아빠가 목사처럼 착하고 아빠랑 사이좋은 애들은

ㅇㅇ2026.01.16
조회100
술집같은데는 기웃거릴 이유도 없지?? ㅋㅋ


교회가서 자매들이랑 참하게 담소나 나누고 오면 될 일 이지?? ㅋㅋ


예술이라는 것도 지성이 필수적으로 바탕이 되어야 하는건데
이런 생각의 깊이도 얕고 지성이랄 것도 없는 애가 예술을 한다는것도 무리라고 보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