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멀리 있지 않은 마음이라서. 가까이에 있는 행복을 아는 묵직한 마음이야. 내마음은 언제나 거창하지 않은 순수담백솔직한 길가의 작은 꽃송이처럼 변치않는 그런 마음. 내마음의 느낌은 언제나 나이가 들어가고 익어가도 작은일들에도 감동을 느끼는 마음.23
묵직한 마음
마음이라서. 가까이에 있는
행복을 아는 묵직한 마음이야.
내마음은 언제나
거창하지 않은
순수담백솔직한
길가의 작은 꽃송이처럼
변치않는 그런 마음.
내마음의 느낌은 언제나
나이가 들어가고
익어가도 작은일들에도
감동을 느끼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