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가게에서 방학때마다 아르바이트 하고 있습니다
동네에 있는 60대가 자꾸 저만 보면 하이파이브 하자며 손바닥을 내밉니다
지난번에는 아빠랑 같이 술먹을때 나오라고 하고
제가 일하고 있을때 자꾸 웃으면서 쳐다봅니다
그리고 계속 저에게 따님 따님 이라며 말 걸려고 합니다
정색하면서 기분 나쁘다고 하지마시라고 하기도 하고
말도 일부러 안 듣는 척 했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말을 걸고 하이파이브 하자고 합니다
부모님은 알고 계시면서도 아무런 대처도 안 해주세요
그런데도 자꾸 가게에 나와서 아르바이트 하라며 일 하라고 합니다
다른 손님들 앞에서 이런 모습 보이는 것도 너무 창피하고
수치심이 들어서
다음에는 조금 쎄게 말 하려고 하는데요
이런 행동 하는거 불쾌하니까 하지 마세요
솔직히 부모님이 동네에서 장사해서 그동안 넘어갔던거지 이것도 성희롱이예요
한 번만 더 하면 경찰에 성희롱으로 신고할겁니다
이렇게 말 하려고 하는데 이런 행동이나 말도 성희롱 성립이
가능 할까요?
아르바이트하는데이것도 성희롱 성립이 될까요?
동네에 있는 60대가 자꾸 저만 보면 하이파이브 하자며 손바닥을 내밉니다
지난번에는 아빠랑 같이 술먹을때 나오라고 하고
제가 일하고 있을때 자꾸 웃으면서 쳐다봅니다
그리고 계속 저에게 따님 따님 이라며 말 걸려고 합니다
정색하면서 기분 나쁘다고 하지마시라고 하기도 하고
말도 일부러 안 듣는 척 했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말을 걸고 하이파이브 하자고 합니다
부모님은 알고 계시면서도 아무런 대처도 안 해주세요
그런데도 자꾸 가게에 나와서 아르바이트 하라며 일 하라고 합니다
다른 손님들 앞에서 이런 모습 보이는 것도 너무 창피하고
수치심이 들어서
다음에는 조금 쎄게 말 하려고 하는데요
이런 행동 하는거 불쾌하니까 하지 마세요
솔직히 부모님이 동네에서 장사해서 그동안 넘어갔던거지 이것도 성희롱이예요
한 번만 더 하면 경찰에 성희롱으로 신고할겁니다
이렇게 말 하려고 하는데 이런 행동이나 말도 성희롱 성립이
가능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