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수질 1급수가 당연한 시대가 오는 이유.jpg

GravityNgc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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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에 보를 설치하면서 오염물질은 침전하고, 깨끗한 윗물을 흘러가면서


강 밑바닥에 오염원이 쌓이기 시작하는데, 이때부터 산소가 고갈하기 시작하는거야.


그런데 비가오지 않아 물이 정체 되기 시작하면 강 밑바닥에는 산소가 낮아지다가,


미생물이 폐사하게 되고, 미생물이 영양염류를 흡수하면서,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상승하고,


밀도가 높은 물이 강으로 침전하는데,


이게 멈춰버리는거지.


그래서 녹조가 생겼던거야.


그래서 강 밑바닥 암반층 바로 위에 산소공급배관을 매립하고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면,


산소가 모래층을 뚫고 슬러지를 넘어 강으로 올라가는거지.


이 과정에서 모래에 살고있는 미생물이 영양염류를 흡수하면서, 수질 정화능력이 매우 높아지는데,


슬러지가 분해가 되고, 미생물을 먹이로 하는 생물도 늘어나고 


초대형 수질 정화 시설 및 초대형 양어장이 되는거야.


4대강에 이 사업이 진행 되면 모래가 보이는 깨끗한 강이 되는데,


하수처리장에서 스크린으로 걸른 물을 강물과 혼합해서 강 밑바닥에 흘려주면 하루면 다 분해되는거지.


한 개의 도시가 아니라, 구 단위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처리할수있어.


산소만 충분하게 공급하고 미생물의 수만 충분하다면 말이지.


하수 처리 비용 50% 이상 절감, 어자원 증가, 수질 1급수 강이 탄생하면 혁신의 혁신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