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름 잘 지내 너랑 헤어지고 일부러 더 바쁘게 지내고 있어 하루도 안쉬고 계속 일했어 그래서그런지 너 생각이 덜 나 그래서그런지 잠시 쉴 때마다 공허함이 눈물이 쉴새없이 나오는 거 있지 괜찮아 사랑한 만큼 이별에 대해 슬퍼하는건 사랑에 대한 예의래 고마워 내게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사랑받는 법을 알려줘서 우리 서로 사랑할 수 있어서 너는 내게 정말 따뜻한 사람이였어 잊지 못할꺼야 많이 사랑했고 많이 고마웠어 미안해 51
그때의 우리가 많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