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년 정도 사귀고 헤어졌었는데요. 헤어지고 나서도 너무 잊기 힘들고, 아직 제가 많이 좋아해서 2달 정도 계속 잡았어요.그친구가 제 첫 연애이자 첫사랑 입니다..그런데 그 친구는 저랑 다시 만날 생각이 아예 없다고 해서, 결국 제가 놔줬습니다.
그리고 3달 후, 아직까지도 못 잊어서 너무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그때 제 친구가 “남자는 남자로 잊는 거다” 이런 식으로 말해서 소개를 받게 되었어요. 소개받은 사람이랑 잘 맞아서 사귀게 되었고, 지금은 제 남자친구입니다. 너무너무 잘 사귀고 있고, 70일 정도 됐어요.
그런데 저는 아직 전 남자친구를 못 잊었습니다. 아직 마음이 떠나지 못했어요.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는 저를 너무너무 좋아해 주고 아껴줍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지금 남자친구에게도 예의가 아니라는 걸 너무 잘 알고 있어요.
그치만 전 남자친구를 못 잊겠어요. 아직도 그 친구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집에 있는 선물이나 편지 같은 것도 못 버렸어요.
제가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랑 헤어지는 게 맞겠죠?
그런데 뭐라고 헤어져야 하나요… 욕먹을 각오 하고 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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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 못잊음 제발 도와주세요
그리고 3달 후, 아직까지도 못 잊어서 너무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그때 제 친구가 “남자는 남자로 잊는 거다” 이런 식으로 말해서 소개를 받게 되었어요. 소개받은 사람이랑 잘 맞아서 사귀게 되었고, 지금은 제 남자친구입니다. 너무너무 잘 사귀고 있고, 70일 정도 됐어요.
그런데 저는 아직 전 남자친구를 못 잊었습니다. 아직 마음이 떠나지 못했어요.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는 저를 너무너무 좋아해 주고 아껴줍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지금 남자친구에게도 예의가 아니라는 걸 너무 잘 알고 있어요.
그치만 전 남자친구를 못 잊겠어요. 아직도 그 친구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집에 있는 선물이나 편지 같은 것도 못 버렸어요.
제가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랑 헤어지는 게 맞겠죠?
그런데 뭐라고 헤어져야 하나요… 욕먹을 각오 하고 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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