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랑 따로 살다가 최근에 다시 본가왔는데 내가 공부할게 있어서 얼마전부터 도서관 다녀 근데 아빠가 알코올중독자거든 술마시고 술주정 부리는데 막 폭력적인 술주정은 아닌데 계속 혼잣말하고 몸도 주체못할만큼 마셔대는게 너무 보기가 싫거든 내 방도 부엌 바로 옆이라서 다 들림 그래서 요새 도서관으로 피신가는데 요새 이걸로 뭐라함 집에 있으라고 아빠 있을 때 넌 꼭 나가냐면서 나는 왜 계속 처박혀있어야하는거지 엄마는 지금 무직인데 집에만 있으니 심심하다고 산책만 몇시간을 하는데 심지어 난 나가는 경우가 마트 잠깐 들리거나 공부하러 나가는 거고 성인인데 놀러도 거의 안다니는데 왜이러는거야 나한테 걍 무시하고 나가긴 하는데 기분 나빠 오히려 나 찐따라서 친구랑 놀러간다 하는 건 좋아함
엄마가 나 외출한다고 겁나 뭐라하는데 어이가 없음
엄마아빠랑 따로 살다가 최근에 다시 본가왔는데 내가 공부할게 있어서 얼마전부터 도서관 다녀
근데 아빠가 알코올중독자거든 술마시고 술주정 부리는데 막 폭력적인 술주정은 아닌데 계속 혼잣말하고 몸도 주체못할만큼 마셔대는게 너무 보기가 싫거든 내 방도 부엌 바로 옆이라서 다 들림
그래서 요새 도서관으로 피신가는데 요새 이걸로 뭐라함 집에 있으라고 아빠 있을 때 넌 꼭 나가냐면서
나는 왜 계속 처박혀있어야하는거지 엄마는 지금 무직인데 집에만 있으니 심심하다고 산책만 몇시간을 하는데
심지어 난 나가는 경우가 마트 잠깐 들리거나 공부하러 나가는 거고 성인인데
놀러도 거의 안다니는데 왜이러는거야 나한테
걍 무시하고 나가긴 하는데 기분 나빠
오히려 나 찐따라서 친구랑 놀러간다 하는 건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