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마리 양과 남을 심판하지 마라.

까니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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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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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가운데에서 한 마리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놓아둔 채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뒤쫓아 가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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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양을 찾으면 기뻐하며 어깨에 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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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서 친구들과 이웃들을 불러,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하고
말한다.

7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ㅡ루카 15장 1ㅡ7절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ㅡ 루카 15장7절


남을 심판하지 마라.  ㅡ 루카 6장37절



두 성경구절을 보십시요.

왜 한마리 잃은 양만 찾아 나서실까요.
99마리 양은 내버려두고 말입니다.



99마리 양은 양이 아닌가요.
도대체 한마리가 그렇게 중요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지옥이라면, 한 마리도 중요합니다.




한마리 양이 길을 잃었다는 뜻이,

지옥에 갈 뻔하다가 다시 찾았다는 뜻이 되며,
다시 지옥에 가지 않는 온전한 길로 들어섰다는 게 다시 찾았다는

뜻이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99마리나 길에 그냥 두고 돌아설만큼,
예수님께서는 양 한 마리라도 지옥에 가지 않으시길

바라고 계십니다.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지 안다면,
왜 그 한 마리양에게 그렇게까지 신경을 쓰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냥 상식으로만 생각해도 상상속의 지옥은
너무나 끔찍한 장소가 아니겠습니까.



그게 지금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 지옥이 실제란 말입니다.



"지옥은 실제다."
그러기에, 길잃은 한마리 양도 소중하다.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다"라는 사실이
성모님에 의해 우리가 알게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또, "남을 심판하지 마라"고 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남을 심판하지 마라"를 길게 늘여 본다면 이것도 역시
"남을 심판하여 지옥에는 가게 하지마라"가 될 것입니다.



하느님의 뜻의 본질을
똑바로 보고 있다면 말입니다.



"남을 심판하게 된다"면 비뚤어지고, 주관적인 생각을 가진
정상과 다른 사람에게는 큰 영향을 주어,

가던 길을 지옥이라는 방향으로 틀어버리고,
가던 길을 바로 지옥이라는 목적지로 바꾸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고의로 지옥이라는 방향으로 바꾸는 사람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 사람들은 지능이 모자란 사람들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실제로 우리주변에 현실에서도
꽤나 많이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단 한 사람도 지옥에 가지 않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그렇다고, 심판해야 할것이 있어도
심판하지 말라고 오해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정의와 공정으로 심판하면 됩니다.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이십니다"를 의지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심판해야 할것은 심판해야 하며,
이는 전혀 다른 기준이 아니겠습니까.


그 심판으로 그 사람이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자유의지"라는 뜻으로 여겨야하는 곧,

자신의 책임이 아닌, 전혀 다른 뜻과 행동으로 여겨야 합니다 .





죄에 대한 처벌을 당연한 것인데,
그 이상하게 생각하는 상황까지 고려하라는

하느님의 말씀은 아닌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경우까지 생각하면
우리는 심판하지 못합니다.



단지 정의와 공정으로 심판했을 뿐이라면,
나에게 무엇이 걸림돌이 되겠습니까.




하느님께서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이신데 말입니다.




그 이상한 상황까지 고려한다면, 그 어떤 판결도 그리고 재판도 열려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은 심판도 재판도 없어서 혼란하고 탁하기만한 상황을
초래할 것이라는 생각까지 생각이 미쳤다면,

그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이시라는 하느님을 생각하시면서
실행하시면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처럼 정의와 공정으로 심판하였다면, 그 이후는
자신에게 그 어떠한 잘못된게 없음을 분명히 자각해야

굳세게 올바른 판단을 이어갈수가 있겠습니디.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이십니다."
이 말만 오래 묵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래도 심판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이래도 재판하지 않으시겠습니까.






마음속의 가장 깊은 심연까지도 바라보시는 하느님을
마치 신을 인간으로 마치 인간을 신처럼,

똑같이 바라보고 계십니까?





가장 깊은 심연까지도 바라보고 계시는 신 중에 신이신 절대자를, 가장 낮추는 엄청난 실례를 범하는 행동이 아니겠습니까.





"나는 아무것도 심판하지 않겠다."



무지에서 나오는 실례입니다.
하느님에 대한 실례이기도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이신데,
심판을 해야하지 무작정 피해갈수는 없는 노릇이 아니겠습니까.



지옥이 얼마나 끔찍한 고통인지는 우리는
상식으로만 5분만 생각해도 알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느님께서도 우리와 같은 시각보다 더 훨씬 슬프게
지옥을 바라보고 있었을 것입니다.




남이 지옥에 가게 되는 운명은,
지옥을 아는 천주교신자가 아는 선에서는

가장 비참한 운명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모두 다 성경구절은, 엄청난 고통이기에
다 지옥과 상관이 있는 말씀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두 결국에는 "지옥에만은 가게 하지마라"는 뜻이
되지 않겠습니다.








댓글 1

ㅇㅇ오래 전

까니 요즘 phantom한테 개쳐발리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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