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놓치도 못하고
그렇다고 잡지도 않지..
내가 돌아서면 서운하고
내게 다가가면 도망가고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알수가 없어
먼 곳에서만 너를 봐달라는 그 마음은
내가 다 헤아리지 못해 지쳐…
나 사람이라 지쳐..
넌 자유롭게 날아다니면서
난 그자리에 있으라면 어쩌라는거니..
넌
ㅇㅇ2026.01.18
조회2,798
댓글 11
ㅇㅇ오래 전
Best좋아한다고 표현해본적도 없으면서
ㅇㅇ오래 전
내가 어떻게해주면 좋겠어?
ㅇㅇㅇ오래 전
도망가는거아니야ㅜㅜㅜ
ㅇㅇ오래 전
지치면 그만하면 돼 그만하자
ㅇㅇ오래 전
바란적도 원한적도 없단다
S오래 전
나 안도망가 이제.
ㅎ오래 전
당신마음을 나도 모르니깐
ㅇㅇ오래 전
그 사람은 그냥 사회생활 하는데 니가 괜히 이상한 오해해서 불편한거 아니냐
ㅇㅇ오래 전
너 ㅈㅇㅊ이야?
ㅇㅇ오래 전
좋아한다고 표현해본적도 없으면서
ㅇㅇ오래 전
나는 너한테 그러라고 한적이 전혀 없다만..? 잘 살어 신경쓰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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