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잡덕이고 요즘 여돌들 보면서 느낀점을
주관적으로 적어봤음 솔직히 좋은 얘기만 적은건 아니라
긁힐것 같으면 보지마셈
1. 에스파
- 다들 점점 예뻐져서 어쨌든 전원 초미녀 (노력형 미인)
- 곡 선정은 에스파보다 에셈한테 맡겼으면 함
- 미국갬성보다 국내 or 일본한테 (동아시아) 잘먹힘
2. 아이브
- 얘네도 초반에 비하면 노래가 묘하게 아쉬움
- 리즈랑 레이가 스타일링 찾고 폼이 미쳤음
- 의외로 솔로곡은 무존재감 가을이 젤 취향이었음
3.뉴진스
- 커뮤에선 계약위반으로 욕하던데 현실에선 그닥..?
- 맨날 잊혀졌대는데 기사 나올때마다 화제성은 좋은듯
- 다니엘 탈퇴가 ㄹㅇ 개뜬금 없어서 의외였음
(+1년 넘게 활중이라 팬덤 정병 농도 개짙어보임,,
에초에 팬덤이 법정싸움에 왜 그렇게 나댄건지 의문...)
4.엔믹스
- 멤버들이 열심히 하려는게 보여서 호감임
- 릴리 고음 가끔 너무 빡세보여서 듣기 부담스러움,,
- 묘하게 최애 느낌보단 차애 느낌이 드는 그룹
5.베이비 몬스터
- 여기도 실력파 그룹 밀려고 아현 고음을 과하게 넣음..
- 아사가 느좋 멤버임 / 일본인인데 랩도 개잘함
- 판에서 루카 빨리는게 진짜...의외임
(+확실히 YG라 그런가 해외에서 인기많은듯)
6. 르세라핌
- 스파게티 컨셉 밤티였지만 나름 신선해서 좋았음
- 노래실력이...발전이 없는데...뻔뻔해서 길티스러움
- 팬덤이 얘네 이미지를 망치는데 80%를 기여했음
7.아일릿
- 마법소녀 컨셉 귀엽고 잘 어올림 / 노래도 잘 뽑음
- 원희 국민 여동생 바이럴 너무 티 나서 짜침
- 빌리프랩 행보 보면 얘네팬들 골 아플때 많을것같음
(+윤아가 가끔 콧구멍이 돋보일뿐 예쁜멤버임
나중에 컨셉 어올리는거 하는거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