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커플 이고 저는 여자 입니다!다름 아니라 부쩍 남자친구와 결혼에 대해 상의 하던 중 고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여쭤볼 어른이 마땅치 않아 여기에 여쭙니다 우선 상황을 설명 드리자면남자쪽 본가는 경기도, 여자쪽 본가는 부산 입니다남자와 여자는 둘 다 부산에서 자리잡아 생활 중이구요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부산에서 식을 올리고 싶어 하나남자쪽 부모님은 경기도쪽을 원하시는 상황이고 친치분들이 주로 오실 것 같은데 수가 그리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남자친구 통해 듣기로는 대략 10명 내외 정도에요근데 아마래도 친지분들이 서울,강원도 등 흩어져 있어 이동이 불편하니 이동이 편한 여자쪽에서 움직여서 경기도에서 하자 라는 말씀이신 것 같아요 근데 제가 부모님이 돌아가신 상태라 부모님쪽 지인이나 친척이 적습니다친척만 따지자면 4~5명 정도이고, 지인들은 10~20명 내외 예상하고 있어요 양가 도움 없이 둘의 힘으로 하기 때문에 저는 식을 한다면 부산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 해요하지만 생각 하면 할수록 저 작은 인원으로 식을 올리는게 의미가 있으련지..스몰웨딩을 알아본다 해도 규모만 작아지지 비용은 스몰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식을 하지 말까도 고민했지만 또 한 번뿐일 예식을 건너뛰자니 후회하진 않을까.. 싶은 게 지금 심정입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현명하신 인생 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결혼식 진행 여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꼭이요 ㅠㅠ
우선 상황을 설명 드리자면남자쪽 본가는 경기도, 여자쪽 본가는 부산 입니다남자와 여자는 둘 다 부산에서 자리잡아 생활 중이구요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부산에서 식을 올리고 싶어 하나남자쪽 부모님은 경기도쪽을 원하시는 상황이고 친치분들이 주로 오실 것 같은데 수가 그리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남자친구 통해 듣기로는 대략 10명 내외 정도에요근데 아마래도 친지분들이 서울,강원도 등 흩어져 있어 이동이 불편하니 이동이 편한 여자쪽에서 움직여서 경기도에서 하자 라는 말씀이신 것 같아요
근데 제가 부모님이 돌아가신 상태라 부모님쪽 지인이나 친척이 적습니다친척만 따지자면 4~5명 정도이고, 지인들은 10~20명 내외 예상하고 있어요
양가 도움 없이 둘의 힘으로 하기 때문에 저는 식을 한다면 부산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 해요하지만 생각 하면 할수록 저 작은 인원으로 식을 올리는게 의미가 있으련지..스몰웨딩을 알아본다 해도 규모만 작아지지 비용은 스몰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식을 하지 말까도 고민했지만 또 한 번뿐일 예식을 건너뛰자니 후회하진 않을까.. 싶은 게 지금 심정입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현명하신 인생 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