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이유로 먼저 언급하는 걸 꺼림
<악마와의 토크쇼>
<존 오브 인터레스트>
<서브스턴스>
+ 그리고 이번에도 또 미친 영화 들고온 소지섭..
시라트
광활한 사막 한가운데에서 펼쳐지는 레이브 파티.그곳에서 루이스는 아들 에스테반과 함께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맨다.하지만 곧 그 길은 신의 심판대로 이어지는데...
예고편 봐도 뭔 내용인지 상상이 안됨 근데 평점은 난리남반응도 충격적이다 미쳤다 멘탈 털린다 괴롭다 난리던데이거 무서운건가?ㅜㅜ 볼지 말지 고민된다
여튼 개취로 소지섭 영화제 한번 해줬으면 좋겠어 영화 고르는 안목 좋던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