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타칭 언어천재 타일러도 어렵다는 한국말
한국어와 달리 유럽식 언어들은 명사 끝이 정해져 있는 편이라..
그 명확한 끝만 잘 외워두면 동사까지 한큐에 해결됨
근데 한국어는 그렇지 않단 말이죠
(한국어가 진짜 어렵긴해 ㅠㅠ)
어쩔땐 하다로 끝났다 롭다로 끝났다 기타 등등
규칙적으로 접근하기가 넘 힘든데
그나마 대부분의 동사가 하다로 끝나니
관념적으로 ~하다로 동사를 파악한 타일러
그리고 주말에 뭐했냐는 질문에
그냥 집 침대에서 휴식시간을 가졌다고 말하고 싶었던 타일러
설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쉬다 쉬하다ㅋㅋㅋ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이다 ㅋㅋㅋㅋ
타일러가 진짜 똑똑하고 대단하긴 한데
하필 접근을 저렇게 하는바람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에겐 굴욕적이긴 했지만 ㅋㅋㅋㅋㅋ
한국어의 어려웠던 점을 또 요렇게 알려주는 똑똑이 타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