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댓글들도 이따 퇴근후에 보여줄생각이에요
별거아닌거에 서운해하는 내가 이상하다는 댓글들이 제일 많은거같아서
곰곰이 생각을 다시 해봤는데
음
내가 나쁘게만 안좋게만 생각하는거 때문에
신랑이 피곤하고 힘들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많이 아프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그냥 빨리 집에가서
신랑 보고싶단 생각밖에 안드네용
다들 좋은사람들인데
너무 예민하게 반응했던 나를 다시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됐어요
댓글들 모두모두 고마워요
글내용은 이제 그만 지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