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내가 불리하면 따져야됨ㅋㅋ 알바하면서 선배가 나 우습게 생각하고 일 나한테 떠넘기고 바쁘지도 않은데 나보고 이것저것 하라고 지시해서 저도 손이 여러개가 아니에요~ 하니까 지가 하던데ㅋㅋ 진짜 그 묘한 텃세가 있음 바쁘지도 않은데 왜 나한테 시키는거지 바쁘면 뭐 당연히 시킬수도있지만ㅠ 난 그때그때 다 얘기해야지 직성이 풀림ㅋㅋ 쌓아놓는애들이 신기함ㅠ 참으면 막 속에서 장기들이 뒤틀리는기분 들지않냐2
나는 불의보면 진짜 못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