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한테 배운게 ㄹㅇ 없어 그래서 남들보다 아는게 별로없음; 엄마가 내 교육에 신경도 딱히 안쓰고 걍 내가 애들따라 눈치껏 배우면서 자라옴 그렇다고 엄빠가 이상한 사람들도 아닌데 내가 문득문득 너무 무식한거같아서 좀 부끄러움;351
나는 뭔가 배운게 ㅈㄴ없음
그래서 남들보다 아는게 별로없음;
엄마가 내 교육에 신경도 딱히 안쓰고
걍 내가 애들따라 눈치껏 배우면서 자라옴
그렇다고 엄빠가 이상한 사람들도 아닌데
내가 문득문득 너무 무식한거같아서 좀 부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