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남들보다 아는게 별로없음;
엄마가 내 교육에 신경도 딱히 안쓰고
걍 내가 애들따라 눈치껏 배우면서 자라옴
그렇다고 엄빠가 이상한 사람들도 아닌데
내가 문득문득 너무 무식한거같아서 좀 부끄러움;
Best나도 공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세상 기본적인걸 잘 모름
누가 가르쳐 줘서 배우는건 개나소나 다함 ㅋㅋ 근데 스스로 부족한걸 깨닫고 배우려는건 아무나 못함. 니가 후자인거 같은데 앞으로 배워나가면 그만임
보통은 이렇게 자각하는 것조차 쉽지 않아요~ 만나는 사람들의 범위를 넓혀서 다양한 사람도 만나보고, 책도 많이 읽고 하면서 배우면서 성장하시면 됩니다~!
지금부터 책도 읽고 자기계발 하면 됨 그리고 무식한 걸 당당하게 티내고 다니면 안되고 조금은 부끄러운 줄 알고 알아가야 함
남 탓 하지말고 니가 스스로 알아갈 생각은 안해봄? 어디 산꼴짜기에서 자랐니???
누가 가르쳐 주는건 오래 안감... 스스로 부족함을 알고 배우는게 진짜 습득이 되는거임... 커뮤에서 배울 수도 있지
나도 공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세상 기본적인걸 잘 모름
나도야 내 교육에 관심이 하나도 없어서 공부를 왜 해야하는 건지 몰랐었음.. 초등학교 때도 학원 안 다녀봤고 중학교도 마찬가지임 어릴 때야 당연히 공부 하기 싫은 건 당연한 거고 그걸 부모가 학원 보내고 공부 습관 들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난 그걸 어릴 때 놓쳤음
ㄴㄷ 우리 엄마 입시판도 아예 모르시고.. 하 기본적인 걸 좀 안가르쳐주심 ㅅㅂ 바디워시 매일 하는거라고 말을 안해주셨어서 커뮤하면서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