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뭔가 배운게 ㅈㄴ없음

ㅇㅇ2026.01.19
조회4,578
엄빠한테 배운게 ㄹㅇ 없어
그래서 남들보다 아는게 별로없음;
엄마가 내 교육에 신경도 딱히 안쓰고
걍 내가 애들따라 눈치껏 배우면서 자라옴
그렇다고 엄빠가 이상한 사람들도 아닌데
내가 문득문득 너무 무식한거같아서 좀 부끄러움;

댓글 8

ㅇㅇ오래 전

Best나도 공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세상 기본적인걸 잘 모름

ㅇㅇ오래 전

누가 가르쳐 줘서 배우는건 개나소나 다함 ㅋㅋ 근데 스스로 부족한걸 깨닫고 배우려는건 아무나 못함. 니가 후자인거 같은데 앞으로 배워나가면 그만임

ㅇㅇ오래 전

보통은 이렇게 자각하는 것조차 쉽지 않아요~ 만나는 사람들의 범위를 넓혀서 다양한 사람도 만나보고, 책도 많이 읽고 하면서 배우면서 성장하시면 됩니다~!

ㅇㅇ오래 전

지금부터 책도 읽고 자기계발 하면 됨 그리고 무식한 걸 당당하게 티내고 다니면 안되고 조금은 부끄러운 줄 알고 알아가야 함

ㅇㅇ오래 전

남 탓 하지말고 니가 스스로 알아갈 생각은 안해봄? 어디 산꼴짜기에서 자랐니???

ㅇㅇ오래 전

누가 가르쳐 주는건 오래 안감... 스스로 부족함을 알고 배우는게 진짜 습득이 되는거임... 커뮤에서 배울 수도 있지

ㅇㅇ오래 전

나도 공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세상 기본적인걸 잘 모름

ㅇㅇ오래 전

나도야 내 교육에 관심이 하나도 없어서 공부를 왜 해야하는 건지 몰랐었음.. 초등학교 때도 학원 안 다녀봤고 중학교도 마찬가지임 어릴 때야 당연히 공부 하기 싫은 건 당연한 거고 그걸 부모가 학원 보내고 공부 습관 들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난 그걸 어릴 때 놓쳤음

ㅇㅇ오래 전

ㄴㄷ 우리 엄마 입시판도 아예 모르시고.. 하 기본적인 걸 좀 안가르쳐주심 ㅅㅂ 바디워시 매일 하는거라고 말을 안해주셨어서 커뮤하면서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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