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정말) 진짜다 (79)

바다새2026.01.20
조회139
  '그린란드'는 형식적으로 무늬만 덴마크 영토로 되어 있고, 실제로 그린란드에 살고 있는 주민은 56000여명 정도지만 거의 대부분 원주민들만 살고 있어서 그야말로 버려진 땅이고 얼음으로 뒤 덮인 불모지 땅이어서 지금까지는 전 세계의 그 어느 나라도 그린란드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고, 심지어는 본국인 덴마크조차도 그린란드는 버려진땅이어서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그랬었는데, 미국에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고난 후 트럼프 대통령은 버려진땅 그린란드를 미국영토로 바꿔서 그린란드를 인간이 살기에 가장 행복한 천국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니까 이제서야 유럽의 8개국에서는 말같지도않은 EU를 내세우면서 그린란드에 군대를 보내는 등 병정놀이까지 일삼고 있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경주 최가 33대 손자인 제가 유럽 7개국 및 덴마크에 이렇게 묻겠습니다. "지금까지 느그들(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필란드, 영국)은 그린란드에 뭘 해줬냐! 미국이 그린란드를 천국으로 만들어 주겠다고 하니까 이젠 병정놀이나 일삼으면서 그린란드에 오물이나 뿌리고 다니냐?"

  사람의 탈을 쓴 짐승도 유럽 8개국처럼 그렇게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유럽 8개국은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6.01.19(월) 오후 9:05)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이번엔 진짜다 <76부>
작성: 최대우 (2026.01.16(금) 오전 11:46)

  옛 속담에 '가재는 게편이다'라고 했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도 미국에서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헌법에서 대통령한테 부여된 권한인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습니다. 즉,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선포는 내란도 아니고 헌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다 라고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그렇게 판단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12.3 비상계엄선포로 인하여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혐의를 받고 법정에 서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재는 게편이다'라고 했습니다.



제목: 이번엔 진짜다 <78부>
작성: 최대우 (2026.01.17(토) 오전 8:58)

  2024년12월2일 국회 재적의원 300인 중 170인이 발의한 후 다수당인 야당이 국회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어서 탄해소추안 가결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에 발의 당일인 12월2일 경주 최가 32대 손자 최재해 감사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는 순간 최재해 감사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 가결은 기정사실로 귀결되었습니다.

   헌법적 가치를 자신의 목숨보다도 더 중요하게 취급해야 할 현직 대통령의 입장에서 보면 헌법기관의 수장인 감사원장의 탁핵이 기정사실화 되는 순간이 '국정농단' -> '국기문란' -> '헌정유린'에 이르러 국가가 전복되어 망국의 길로 간다고 그렇게 대통령은 판단할 만큼의 절체절명의 사태가 발생한 것입니다. 그렇게 12월3일 대통령은 비상사태를 선포할 수 밖에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내란세력인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던 국회는 대통령의 비상사태 선포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국회의원들이 활짝 열려있는 출입문을 통하여 국회에 들어가지 않고 담을 넘어가는 매우 비상식적이고 괴이한 장면을 연출하면서 생중계하고 전 세계에 송출함으로서 무정부상태임을 국회의원 스스로가 입증했습니다. 내란가담자 국회의원 200여인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헌법기관의 수장인 최재해 감사원장을 12월5일 국회에서 탄핵함으로서 내란죄를 완성하고 내란혐의를 공식문서로 남겼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월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후 약 4시간도 채 지나지 안은 시간인 12월4일 새벽에 국회에서 비상계엄이 해제될때까지만 해도 현직 대통령이 내란을 일으킨 주범으로 해석될 여지가 많았으나, 그 다음날인 12월5일 다수당 국회의원들은 3권분립을 어기고 헌법기관의장인 최재해 감사원장의 탄핵을 밀어붙임으로서 내란세력은 현직대통령이 아닌 국회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야당 국회의원들이었다는 점이 명백하게 들어났다.

  만약에, 12월5일 국회에서 헌법기관의장인 감사원장 탄핵소추안을 의결하지 않으면서 보류했다고 가정한다면 현직 대통령이었던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의 죄를 영원히 벗을 수 없게 됩니다. 그렇게 12월5일 실시된 최재해 감사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 의결은 역사의 분수령이 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혐의를 벗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희비가 엇갈리는 역사적인 순간 말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12월3일 비상계엄선포 당시에 국회의원이었다면 저는 전략가답게 전략을 사용하여 비상계엄 자체를 해제시켜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이래뵈도 전략가인데 비상계엄을 그렇게 순순히 해제시켜줬겠나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공수처 검사가 청구한 것에 대하여 서부지방법원은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영장을 발부한 건을 중앙지법 백대현 부장판사는 아무런 문제제기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옹호함으로서 재판부의 독립된 판결의지를 무색케 하는 등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는 인식을 주기에 매우 충분한 판결을 하였으며, 더 나아가서는 법률용어에도 없는 추상적인 단어를 판결문에 적시함으로서 이번 1심 재판부는 사법적 재판이 아닌 전략적 재판을 해왔다는 점을 '사병화'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명문화 했습니다.



제목: 기대가 불가능하다
작성: 최대우 (2018.02.12(월) 오후 7:38)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 말은 60년대, 70년대나 가능했던 것이고 이제는 불가능합니다.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여 대통령께서 북한을 국빈방문 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것이지 통일과는 관련이 없다는 전략적으로 분석결과가 나온 것도 그 때문입니다.

  북한과의 통일이나 평화를 위해서가 아닌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님의 북한 국빈방문은 다른 나라의 형편을 살피지 말고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다른 나라의 형편을 살필 정도로 그렇게 한가하지가 않기 때문이지요.

  미국이 어메리칸 퍼스트를 강조하고 있는 한 우리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통령님의 북한 국빈방문을 적극 추진해야 하지만 통일과 평화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오로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북한 국빈방문을 추진해야 합니다.



[퍼온 글] 트럼프 "노벨상 나한테 안줘서…그린란드 통제할 것" - TV조선 김자민 기자 (2026.01.19(월) 오후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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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2기 집권 이후 노벨평화상 수상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혀왔으나 결국 수상에는 실패했다.

김자민 기자(ben@chosun.com)



(사진1 설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REUTERS=연합뉴스

(사진2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베네수엘라 대통령 대행(Acting President of Venezuela) 2026년 1월 재임(incumbent); 미합중국 45th & 47th 대통령 <Source: Profile Image = Yonhapnews>

(사진3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