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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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을 주체할수 없을거 같아서 못 누르기를 수천번드디어 누르고 말았다. 물어봐야만 하는 상황이 닥쳐서 
생각보다는 괜찮다.불안하긴 하다.어떤 분위기에 취해서 술김에주워담지 못할 표현을 할거 같아서
망설일때가 좋았나?
내가 못나서 해줄게 없어서..이제는 또 점점 멀어질 궁리를 찾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