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전에 오빠라고 부르다가 남친이 그냥 야라고하래서 ㅇㅇ아 하고 불렀었음 지금 사귄지 2년됐는데 남친이 그때 후회된다고 사귀고나니까 오빠소리가 너무 좋을것같대는거야 난 2년동안 ㅇㅇ이로 불렀으니.. 갑자기 오빠하는게 힘들것같음 혹시 이런 경험 해본사람있음? 얼마나 부르면 익숙해짐? 나는 주변에 오빠가 단한명도없어서 익숙해지려면 오랜시간이 걸릴듯함
사귀기전에 반말
지금 사귄지 2년됐는데 남친이 그때 후회된다고 사귀고나니까 오빠소리가 너무 좋을것같대는거야 난 2년동안 ㅇㅇ이로 불렀으니.. 갑자기 오빠하는게 힘들것같음
혹시 이런 경험 해본사람있음? 얼마나 부르면 익숙해짐? 나는 주변에 오빠가 단한명도없어서 익숙해지려면 오랜시간이 걸릴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