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

ㅇㅇ2026.01.20
조회19,860
결혼한지 4년차 평소 시어머니는 자주봐야 정든다고 종종 얘기했었다 그리고 특별한날 빼고 평소에도 전화를 자주 하라면서 서운하다했었다 작년 명절에는 큰집에가서는 앞치마를 준비해놨다면서 큰어머니에게 얘좀 설거지좀 시키라고 시가 식구들 있는곳에서 공개적으로 것도 두번씩이나 얘기를 하는데 순간 기분이 상하더라 이게 맞나? 싶은게...며느리면 으례히 이렇게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나에게 개인적으로 도와드려라 얘기할수있을텐데 그방법이 참 나로선 납득이 가지않는다 평소 섭섭한 마음을 이렇게 푼것일까 어른으로서 그정도 그릇밖에 안되시는건가...

댓글 34

ㅇㅇ오래 전

Best친척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앞치마까지 준비해서 잡일시키려고 하는. 이 년이 우리가문 종년이요 하는 대접 받으면서 왜 고분고분 말을 들으려고 하니? 하나만 기억해라. 니 자리 니가 만드는거다. 똑바로 처신하고 살아, 입은 먹는데만 쓰는거 아니다.

ㅇㅇ오래 전

Best큰집에서 그런소리하면 대놓고 하든 조용히 시모 귓구멍에 대고 '어머니가 이러시면 전 정이 떨어져요.'

ㅇㅇ오래 전

Best이런걸 꼭 남한테 물어봐야 알아??? 너 낳고 길러주신 너네 엄마한테나 잘해라 이래서 아들아들 하나보다 딸 낳아서 길러봤자 효도는 남의 집 엄마한테 하고 있으니

ㅇㅇ오래 전

Best남편 놈은 뭐하는 놈입니까? 지 마누라 식모살이 시킬려고 결혼 한거랍니까? 평생 남의 집 식구 눈치보며 비위 맞춰가며 사실건가요? 쌍팔년도도 아니고...아닌건 그냥 아닌겁니다

ㅇㅇ오래 전

Best반드시 멀리해야 할 시모입니다. 가까이 하면 인생이 전반적으로 재수가 없어집니다. 저런 하급 인간은 반드시 멀리해야 합니다.

QQQQQQ오래 전

그런 곳은 이제 다니지 마

ㅇㅇ오래 전

그냥 그 대접 받으며 살던가..왜 글을 써서 빡치게 만드니. 니자리 니가 만드는거임

쓰니오래 전

너 낳아준엄마 생각해서라도 가만잇지는말아라 ㅅㅂㅇ나같으면엎엇다

ㅇㅇ오래 전

그거 시모가 친척들 앞에서 지 위상 세우는거에 써먹는거야

ㅇㅇ오래 전

울 시어머니 친척집에 놀러가면 가장 어린 내가 움직여 심부름 할라쳐도 가만 앉아 있으라고 하심 어머님이 직접 하시고 나 안시키니까 다른 친척분들도 나한테 함부로 안하심 예전에 시이모님이 과일 주셔서 감사 전화를 드렸더니 존댓말로 전화줘서 고맙다고 하심 어머님 친구분들 봐도 날 칭찬하고 조심히 대해주심 평소 어머님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 날 많이 존중해주고 함부로 말하지 않아서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히 여기고 있어요

ㅇㅇ오래 전

한국여자 노예잖아요 ㅋㅋㅋ 한남들이 그렇게 노예 시켜먹으려고 결혼하는거잖아요 ㅋㅋ 그 현실을 인식도 못하고 결혼하셧으면 초장에 때려잡든가 노예로 살던가 하셔야죠. 여기다가 고민글 올리는 한녀들 진짜 지능 너무나도 신기함ㅋㅋ 한남이랑 결혼하면 노예세요 님 ㅠㅠㅠㅠ

저기요오래 전

가까와질 필요없어. 전화도 하지마. 냅둬. 욕하던 말던.

ㅇㅇ오래 전

못 배워서 그래요. 전 전화할수록 정이 떨어져서 전화 안합니다. 각자 자기부모 챙기기로 하니 속이 편합니다. 더이상 상처받지말고 거리를 두세요

ㅇㅇ오래 전

시어머니 며느리는 자주볼수록 분란일어남

ㅇㅇ오래 전

이런 거 보면 한국남자랑 결혼 안 한 한녀들이 진정한 승리자인 듯. 4년전이면 미혼 여성들 한창 4B운동 쓰나미 여파가 있을 떄인데 마치 자기는 시월드 없을 것 마냥 자만심에 쩔어서 꾸역꾸역 한국남자랑 결혼해놓고 시월드 타령하다니.... 남일이 꼭 남일로만 끝나는게 아니에요. 주변 기혼 여성들 시월드 하소연할떄 그게 내 일이 될수도 있다고 경각심을 가졌더라면 님 결혼 안 하거나 아님 시월드 없는 외국남자랑 결혼해서 지금쯤 시월드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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