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4년차 평소 시어머니는 자주봐야 정든다고 종종 얘기했었다 그리고 특별한날 빼고 평소에도 전화를 자주 하라면서 서운하다했었다 작년 명절에는 큰집에가서는 앞치마를 준비해놨다면서 큰어머니에게 얘좀 설거지좀 시키라고 시가 식구들 있는곳에서 공개적으로 것도 두번씩이나 얘기를 하는데 순간 기분이 상하더라 이게 맞나? 싶은게...며느리면 으례히 이렇게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나에게 개인적으로 도와드려라 얘기할수있을텐데 그방법이 참 나로선 납득이 가지않는다 평소 섭섭한 마음을 이렇게 푼것일까 어른으로서 그정도 그릇밖에 안되시는건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