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남편은 결혼할 당시는 직업군인,타지발령 or 군대 넌덜머리 난다고 전역그 뒤로 공부해서 다른직업 하겠다고 1년간 쉼(돈은 나옴)
나는 잘 다니던 직장, 남편따라 타지로 오면서어렵게 취직해서 회사다니는중.
애 아직 없음. 애기 갖고싶어 준비중.근데 남편이 회사다니면서 뭔가를 더 하라고 강요중.
그 무언가가 나를 위한 업그레이드라며 뭐 공부를 하던투잡읋 하라고 강요함.난 싸우기 싫고 해서 알겠다고 한다고 하며 넘김근데 계속 얘기함.이거가지고 싸운것도 5번이 넘는데 오늘아침출근길 또 이야기 하며 크게싸움나는 남편 내조 잘하고 나 사회생활 하며 아기 가지고 아기 키우는데중점을 두는게 내 목표라고 이야기함.남편이 강요하는 이유는 그대로 머물지 말고 더 발전하라함.
난 더이상 이런 강요 듣기 싫은데, 남편은 뭐 너가 이렇게 발전안할사람인지 알았으면 결혼안했다, 가치관 안맞는다며 갈라서자는 소리까지함.도대체 이게 맞는건가? 남들도 다 이러고 살아?
* 추가로, 저는 블로그, 인스타그램하며 협찬도 받아 식비도 아끼고 생필품도 아낍니다.여기서 뭘 더 하라고 요구하는게 맞나요???
* 추추가이렇게 관심을 많이받게 될지 몰랏네요. 제가 자세하게 안적은거같아 자세하게 적을게요.남편은 제대 후 1년동안 월급받으며 공부해서 자격증을 취득해 지금 일을 다니고있습니다.근데 거기에 그치지않고 향후 더 높은 연봉을 원한다고 일 + 공부 병행중이구요.
저도 회사다니는 중입니다. 회사다니면서 꾸준하게 SNS 수입 버는중이구요.이런 경우 남편의 요구가 맞는지를 봐달라는 거였습니다.오해의 소지가 있게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