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자연분만할건지 제왕절개할건지 물어보는거 기분나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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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묻는건 물을수있다 생각해요. 근데 거기서 끝내고 그래 순산해라! 해야지 자연분만이 몸에좋은데 어쩐대하면 기분나쁜거죠
Best그걸 왜 시어머니가 물어보죠. 별 이상이 없다면 산모가 결정할 일이고 이상이 있으면 의사말따르면 되는 건데. 자연분만했으면해서 물어본거잖아요. 듣는 사람이 그걸 모르겠어요??
Best제왕절개 한다했으면 자연분만 하라고 할 시모인걸 뻔히 아니까 기분 나쁜거지
Best묻는 의도가 뻔하니깐 기분 나쁜거임. 평상시 며느리를 얼마나 긁었으면!!
Best평소 어떤 시어머니였는지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며느리 입장에서 생각해 주던 분이라면 괜찮겠지만 며느리 하는 일은 전부 마음에 안들어하며 하나하나 다 태클 걸던 시모라면 출산 어떻게 할 건지 묻는 것은 물론이고 옆에서 숨만 쉬어도 싫을 듯요...
40~50대 아주머니들은 댓글 삼가는게 좋을듯 본인 시어머니들 8~90세일텐데 그분들이 묻는거랑 요즘 시어머니들은 본인들도 아들 제왕으로 낳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무슨 의도타령이야...물론 묻기전에 자연분만의 장점에 대해서 일장연설을 하고 난뒤에 물었으면 그건 당연히 의도가 포함된 질문이겠지..
물어는 볼수있지~ 다만 이게좋니 저게좋니 이런 참견은 안해야지~ 알아서 상황맞춰서 하는거니까~ 그냥 단순히 물어본건데 기분 나쁘다하면 그것도 문제~
의사나 간호사가 물어봐도 저 지랄 할 년들
저 글에서 시모가 묻는 의도를 파악 할수 있는건가? 그래서 시모가 무조건 자연분만 하라고 윽박지른거야? 제왕절게랑 자연분만이랑 금액차이가 많이 나서 제왕절개하면 병원비 좀 보태주려고 물어봤을 수도 있는거 아냐? "애 낳아주는 거"라서당연히 받아야 할 돈인건가? "시"자가 들어가면 무조건 욕부터 박고 보네... 장인 장모 : 김서방 자네 요즘 건강은 어떤가? 김서방 : 아 ㅅㅂ 나 건강하지 못해서 빨리 죽으면 내 보험금 타서 지들끼리 잘먹고 잘살라고 그러나? 이거 기분 그지같네... 랑 뭐가 다르냐?
물어 본 것이 왜 기분이 나쁘지 참 마음 쓰는 것들 하고는 친정 엄마 시암마라는 잘못 된 생각들이이런 마음을 갖게 되는데 모두가 부모고 어른이고 걱정이 되어 물어 보고 또 수술을 한다면 다소 도와 주려고 물었을 것이고 왜 고게 기뿐이 상해 또 왜 친정은 괜찮고 시엄은 기분이 나쁘지
전 기분 안 나빠요. 자연분만 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상황상 제왕절개 미리 예약해야 할수도 있고 응급도 있죠. 시모의 평소 언행에 따라 좋게 설명할수도 비꼬아 대답할수도 있어요. 모르셔서 묻는거예요???
친정엄마가 물어보는건 당연히 기분이 안나쁘죠 세상에서 본인몸보다도 딸이 아플까 힘들까 더 걱정하는게 엄마인데 그런 사람이 나한테 분만방법 묻는게 어떻게 시어머니가 묻는거랑 질문 의도가 같나요 ㅋㅋ 시어머니가 진심 며느리 몸 걱정해서 하는 질문으로 들릴 수가 없죠 그게 차별이라 생각하는게 황당하네 ㅋㅋㅋ
평소에 얼마나 시월드를 극혐하길래 그러는지. 하여간 한녀며느리앞에선 기침도 못한다니까. 지가 아주 상전인줄 알아
묻는것은 실례입니다. 당연히 기분 나쁘지요. 본인의 의지가 있어도 자연분만이 안될 수 있고 제왕절개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도 생깁니다. 무엇보다 산모와 태아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고 의료진과 상의 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어본 의도가 뭔데 며느리가 뒤지던가 말던가 무조건 자연분만 강요할 생각으로 물어본거면 시애미가 병신새끼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