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은 부모돌아가시고 나면 고아 같이 혼자 살아야 하고또 부모 나이들었을 때 부모챙김, 요양원 방문것도 혼자 해야 하고 장례식도 상주 혼자 치러야 하고 얼마나 외롭겠어?
그리고 외동부모들이 극성임. 최근에 외동낳는 부모들이 절반이 넘어서 그런지자기 애 하나있는거 진짜 끔찍하게 과잉보호함. 놀이터 같은데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얼굴만 살짝 긁혀도 난리난리형제자매있는 애 2이상 자녀 가정은애들끼리 놀다가 살짝 긁힐수도 있고 다칠수도 있다는 걸 경험적으로 인지하는데외동부모들은 애를 혼자키우다 보니 애가 약간이라도 다치면 아주 난리가 남또 이런 애들이 경쟁이나 지는 법 이런걸 배우지도 못하니 성인이 되면 나약하고 징징거리는 '쉬었음 청년' 으로 자라게 됨.
외동부모들보면 애는 별로 낳기 싫고 육아도 하고 싶지 않은데그냥 사회적인 시선, 양가부모의 요구, 회사에서 잔소리 회피 목적등등으로 보여주기 용으로 하나 낳은게 다가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