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처녀자리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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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춥네요.오늘은 "대한(大寒)이라고 하죠.
점심식사 후,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며 음악을 듣고 있네요.
가인은농사 짓는 사람으로하나님께 농작물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아벨은가축을 돌보는 사람으로하나님께 양의 첫새끼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아벨의 제사는 기뻐 받으시고,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습니다.
이에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였습니다.
하나님이 가인에게 네 동생 아벨이 어디 있느냐고 물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가인을 쫓아내셨지만,가인의 부탁에 따라가인에게 "표"를 주시어가인을 해하는 자를 벌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무엇으로 제사를 드리고 계신가요?
매주일마다 헌금도 내고 있고,목사님의 설교말씀도 듣고 있습니다.잘하고 있는걸까요?
하나님은 우리가 드린 헌금도 기억하시고,우리의 마음도 잘 알고 계실겁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살려주세요.거위는 하루에 단 1개의 황금알을 낳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