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롱패딩 불량품 논란

판쿵순2026.01.20
조회160


 

 

내셔널 구스 롱패딩을 샀는데빨간색 칠한 어깨 부분만 계속 시린거임.
충진재가 덜 들어간건가 싶어서확인 해달라고 A/S 보냈음.
일주일 뒤 고객센터에서 연락왔는데검수 결과 불량품은 아니고 털이 한쪽으로 쏠릴 수 있으니패딩을 바닥에 놓고 손으로 털을 평평하게 펴서 입으라고 함.
사람들이 패딩을 구매할 때 보온 기능성을 기대하고 구매하는데털이 쏠려서 어깨가 시려지는 패딩이라면 그걸 누가 사겠음?입을 때 마다 손으로 털을 펴줘야함?재봉 너비를 좁히거나 충진재를 더 넣어서 공백이 안 생기도록 설계 하는게 맞지 않음?
1. 구스 롱패딩 특성상 털이 쏠릴 수 있으니 정상이다.2. 패딩에 충진재 공백이 생기는건 설계 불량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