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론 힘들고 괴로우면서도
이중적으로말야
보기만해도
도파민 엔돌핀 자동 풀충전 이었는데
못봐도 힘든건 마찬가지네
거기다가 슬프고 먹먹한것도
내일 출근하기 싫다
잠들기도 싫다
긍가 있을때잘했어야지~ 기회는 충분했다 이제 그 사람을 놓아줘. 불쌍하잖아. 여태까지 자기를 제대로 봐주지 않고 투정만 부르는 사람 옆에서 얼마나 지쳤겠어. 그사람도 투정부리고 울고싶을때 기댈 사람 하나 필요했을텐데. 못해줬잖아. 그럼 그냥 잊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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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