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장애 있는 동생 가지고 있는 누나인데 중학교 친구들에게 어떤식으로 말을 할지 고민

dd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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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학생이고 가족 구성원은 나 , 아버지 , 어머니 , 지적 장애 남동생 이렇게 있어 편하게 말하고 싶어서 반말 할게 그럼 적어볼게 내 동생이 어릴때 부터 태어나기 전서 부 터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고 중학교 때 사귄 친구들이 동생 있어 라고 물으면 당연히 동생 있지 라고 하면서 솔직하게 있다고 는 하는데 계속 내 동생이 궁금하다고 우리 집 에 한번 놀러 오고 싶다고 한 적이 많아 그래서 말을 하고는 싶지 놀러와 언제든지 라고는 하고 싶은데 하지만 내 남동생이 너무 말을 할때 옹알이 하듯이 말하고 정상인들 처럼 막 말을 하고 그거는 아니다 보니까 친구들을 데리고 우리집에 초대하기가 그래 그리고 중학교 친구들한테 이제는 말하고 싶거든 숨김없이 하고는 싶은데 막상 말하면 또 날 피하지는 않을까 현재까지 우리는 잘 지내 왔는데 내가 이걸 망쳐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아무런 생각이 다 들고는 해 왜 굳이 동생이 지적 장애 이다 말을 할 때 옹알이 하듯이 말한다 그걸 왜 굳이 말하려고 하냐는 듯이 따지고 숨기면 되지 않냐 그렇게 두려우면 말을 하지를 말든가 라고는 할 수는 있는데 나도 충분히 다 아는데 친구들이 만에 하나 나중에 우리 집에 놀러 왔는데 동생이 이렇게 멍청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면 당황 할 거고 너는 동생이 장애인인데 왜 진작에 말을 하지 않았냐 너가 그래서 우리한테 외동 이라고 한거냐 라고 따지는 말 듣기 싫어서 말 하려고 하는 거야 나중에 우리 동생 보고 당황도 하지 말고 따지지 말라고 나도 지금 내가 무슨 말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쓸데없는 고민이 너무 많아서 여기다가 풀어봐 다들 공감의 댓글이나 아니면 선플만 남겨줘 악플 말고...나도 여기다가 말하기 까지 백번 이고 넘게 생각해보다가 적어 본 거니까 용기를 내서 적은 나한테 너무 뭐라고 만 하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