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전원책 변호사님께서 언급하시는 국민들의 성장 동기의 중요성은 사실상 무용지물 혹은 무용지심

천주교의민단2026.01.21
조회68
최종1]전원책 변호사님께서 언급하시는 국민들의 성장 동기의 중요성은 사실상 무용지물 혹은 무용지심
모든 자리는 이미 정해져 있다EBSi 주혜연 영어 선생님께서 칠판에 쓰시고 예문을 드시려고 하시는 그 무렵부터명문대 합격자는 정해져 있는 것으로 추정할만한여러 정황들이 존재하고 있는데그것에 동의하신다면국민들의 성장 동기가그 기간에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자리가 이미 다 정해져 있었는데말씀하신 대로 라면사법 시험도 이미 폐지 되어 있고사다리들은 다 그나마 사라져 갔다면국민들의 그런 성장 동기는어디로 가는가KBS 방송국에서 보도한나이 오래 오래 먹고도 공무원 시험에 계속 떨어지고시험에 자주 떨어진 사람들은윤희근 전 경찰청장님의 관점에서잠재적 범죄자들이다그렇게 보는 사회의 여러 시각에서범죄 심리학계가 다시 협력해서 털면자리는 다 이미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말이 씨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주혜연 영어 선생님의 예문에 담긴 예측이 적중할 수 밖에는 없는그런 여러 요소들이일제가 박아 놓은 철심혹은 배가 가다가 부딪치는 암초같은 철심다 좌초되는 것이 확률적으로라도 늘 매우 확률이 높다수능 시험을 보더라도만점을 받는 것은각 과목마다 만일 이번 영어 시험 24번 같은 문항이 있다면그것을 다 맞는다는 것은 누구나 불가능한데계싼을 해보니까즉, 무조건 찍어서 맞을 확률은6억 2천 5백만 분의 1인데그것을 주르륵 다 맞아서수능 만점이다라는 것은자리가 이미 정해져 있는가 아닌가에생각해 본다면자리가 이미 다 정해져 있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더 타당합니다.그런데 학벌 사회이고 학력 사회인 우리 나라에서그런 국민들의 성장 동기를 말씀하시는 분들은다 전원책 변호사님 세대들이시고그 분들이 전부 길거리로 나와서 이념을 제시해서국민들의 성장 동기를 중요하게 하자그렇게 되면그 모든 주장은기득권을 수호하는 주장이 되고국민들에게는 전부 거짓말 하신 것이고그것을 믿고 노력한 학생들의 결과는참담하다그러면 현실과는 완전히 괴리된 옛날 이야기나 때는 말이야이런 것은 전혀 대화나 소통이 될 수가 없는 말씀들이고그 분들이 수구 꼴통 보수라는 비판을 하는 나라로 오게 되는 것은다른 사회 문화 요소들과 결합하여어쩔 수가 없는 예정된 결과 가운데 하나입니다.
한동훈 정치인은왜 정치를 하시면 안되나

그 입시 비리 문제 논란 이후입시 비리에 대한 대책을 내신 적이한 번도 없으시고국가를 운영하실 구체적인 역량을제시하시고 능력을 보여 주신 것이기억에 없습니다.문재인 정부가 잘한 것을 예를 하나만 들어보라고 하셨는데우리 한동훈 정치인은입시 비리 문제만이라도해결책을 내놓으신 적이 있으신지정치 입문 하신지 몇 년이 지나도소식이 없으시다면정치는 하시면 안되시는 것입니다.능력을 보여 주셔야 하는데그런 대책 마련을 하시는데 애를 쓰신 흔적이거의 보이지 않습니다.힌 반더 데첵을 제시하시고국민들과 토론이라도 하시고대책을 지혜를 모아 어떻게 한 적도 없으시니까그대로 국힘당은 늘 뭉쳐서다함께 의견이 같았던 지난 많은 세월에서정책 대결에서이재명 대통령님의 더불어 민주당에는 밀리시는 것이 아닌가나경원 의원님께 대한 유시민 장관님의 말씀처럼진정성 말고 그 정책을 내놓으셨을 때그 정책이 타당한가그것을 논리적으로 따지고 현실에서 실현 가능할 때그 정치인에 지지를 보내고 일하실 기회를 드리는 것이지김문수 그 친일 망언의 그 분께서 안아주셨다든지그러다가도 탄압을 받아 제명 되신다든지그러니까 지지해 달라말이 안되는 요구입니다.국힘당과개혁 신당윤석열 신당은모두 3당 합당하고한꺼번에자발적인 정당 해산을 하시는 것이그 무능을 대국민 석고 대죄하시는 것입니다.
전원책 변호사님의 종교에 대한 관용의 입장을 돌아보자면종교 문제에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은이웃 사랑의 계명과착한 사람 아흔 아홉 보다회개하는 죄인 하나를 더 기뻐하시는 하느님의 뜻을 따라관용은 필수이나개신교 구원 신학의 오류들에 대해지적하는 것은 필요하다는 것이고그것은 종교 개혁이 아니라그저 종교 분열이었고믿음과 율법에서둘 다 실천을 담고 있다고 말씀하신 예수님께서는믿음도 실천이 따라야 한다율법에서  율법은 실천을 요구하는데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그런데 믿음에서 실천이 있는 것은 용납하지 못하겠다고 개신교가 으르렁 대고율법은 믿음이냐 율법이냐에서그 율법의 중요성은 모조리 색이 빠진 채형식적인 허세 부리고 하는 율법으로 용어 개념을 단일하게 변경하고믿음 역시 실천을 배제시켜 단일한 색깔로 용어 개념을 변경하게 되면믿음이냐 율법이냐에서사실은 둘 다 구원에 이르는 효용성은 이미 상실된 채제시되었으므로둘 다 폐기 되어야만 하게 됩니다.반공 이념이냐 공산주의 이념이냐반공 이념은 아담스미스와 개신교 구원신학이 결합되고 이를 토대로 우리 나라에서작동하고 있으며그것은 사회 정의를 있는 힘을 다해 짓눌러 왔습니다.그런 까닭으로 죽은 이념이다즉, 그런 이념을 가지고 사람이 살아갈 수는 없다공산주의 이념은 구 소련의 붕괴로 오류로 확인되어 죽은 이념이며반공이념과공산주의 이념을 내밀고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라는 것은밥만 먹고 살래화장실에만 가 있을래둘 중의 하나만 선택하라는 요구여서그런 요구를 하는 사람들은모조리 지옥간다고 보아야 하고국민들의 삶을 짓밟아 누를 수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서구 문명은 발달할 수록인류를 위협하는방향으로 가는 까닭에 대한메타 인지적 통찰에서각 요소를 그렇게 단일한 색깔로 변경하여그 요소들을 가지고 합치고 치환하고 재구성하고 하는그 모든 것에서단일한 색깔로 의미가 변경되어 있는 요소들 간에생기있는 흐름이 사라진즉, 각 요서가 이미 다 죽어 있어서원래 합쳐져 갈 때합쳐진다기 보다는원래 나누어 보지 않은 전체에서전체를 유지하며 흐르는 유기적인 생명의 기운이 발생할 수 없는각 요소가 이미 상하여 죽은 객체여서그 객체들을 다시 모아 보아야그 어느 것도 살아있는 뭔가를 낼 수 있는문명이 되기에는 이미 오랜 세월을 잘못 왔다

동의하시죠?
우리가 한강 작가 선생님의 작품에서한 문장 한 문장열거해 쓰면서자기의 소설을 쓴다면표절인가창작인가구성하는 문장 하나 하나의 표현을 다듬으셨던한강 작가 선생님의 노력을 훔쳤으니한 문장 표절한 문장 표절그러니 다 거기에서 빼왔으면표절이지아니라면서소설의 줄거리가 다르니창작입니다라는 주자에서우리는 집을 지은 재료들을열거해 놓았다고그것이 집인가집은 다른가그 재료들의 합인가게슈탈트 심리학에서 윤곽이라는 관점은왜 필요했나요소들의 합이 전체의 어떤 것이 되었을 때 발생하는 별도의 의미즉 서양 의학이 가지고 있었던 그 분리해서 각각의 요소를 보면서 얻는 이해는많은 심각한 문제를 불러 올 수 있다나누어서 보는 해석학적 관점의 분석의 관점은그런 한계 속에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집을 짓는 재료들의 열거와집은 다른가에서집에는사람들이 모여 들어가살 수 있게 된 이상재료들을 늘어 놓고 늘어 놓은 것과는당연히 다른 속성을 생성하였으며
그것은 아마 인체 역시살아있는 사람에는영혼이 깃들어세례 성사와 일곱 가지의 성사의 은총으로성령님께서 머무르시며그리스도님께서 나도 그와 함께 살겠다라고말씀하신 그대로역시 달라지므로우리는 그 점을 생각할때그런 귀납적인 순서에서 추론되는천주교 신앙의 증거들은매우 논리적 절차적 정당성을 따라가면서합리적 이성을 통하여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없다고 말하지 않게 되는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공부하시고 싶으셨다고기초 과학원에서 고백하신미생물학에서의 여러 성과들에서처럼상당한 타당성을 확보하면서천주교 신앙의 진리를아마도 어쩌면기울어 가는 나라를 되살리시기 위해밤샘 촛불 토론을 통하여조선 선비들께서 채택하시는 천주학그것을 목숨바쳐 신앙을 증거하여 살아가신조선의 2만 여 순교자의 머리 마다 영롱한 무궁화가가톨릭 성가집 순교자 찬가에 남아 기록되어 우리가 부르는 것

돈을 가난한 사람들이 다 가져가면 되나가난해 진 이유가 바른 삶을 유지하기 위해노력했기 때문이고능력이 없어서가 아닌교육 수준 높은 우리 나라에서지금 길거리로 나오시던전원책 변호사님 학창 시절 성적이 뒤에서 머무시는 분들의 주장이선동된 상태로자기 판단의 과정이 부실한 가운데생각하며 머물며국힘 계열의 정치의 주장에 대한 자기 판단 없이즉 민주주의에 소양이 없는그러다 보니 너무 오랜 세월이 지나니이제 와서는민주주의에 소질이 없는 분들처럼 되신그 분들의 주장 속에서 피어나는여러 주장들은 심각하다그런 주장들에 대해서 사람들에 대해서야관용을 유지하지만그 분들의 주장을 우리 정치에 수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는관용을 유지할 수는 없는 그ㅡ 이유가35년 만에 IMF로 경제 주권을 내놓았다는 것이경제학적인 관점에서 기회 비용의 문제에서박정희는 실패한 지도자였다우리는 잘못 선택했다는 것인가선택을 강요받았던 것이었는데그 선택을 추인한다는 것은앞으로 닥쳐올 미래를 다 망치는 것이었고그 결과가 지금 우리 나라의 현재를 만들어 냈다그래도 해직되어 내쫓겨 가시면서도우리의 선생님들의 노력은 그 다음 제자들이 다시 선생님들이 되시고 하면서이배용 친일파 국가 교육위원회 위원장까지 내몰아쳐 가는 기세로나라는 발전의 기회를 다시 올려 놓고 있고늘 어느 시기에나인재일수록뛰어날 수록 가장 희생이 컸던 그 문제로우리 나라의 성장이 늘 위협받기가이재명 대통령님의 삶과 그 이전의 모든 민주화 유공자 분들의 삶이나그래서 결국은 동학 농민 혁명군의 삶독립 운동가의 삶그렇게 이어져 내려오느 희생이그 흐름이 이 나라의 초석을 놓고 있다는 점거기에서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의 논리는 부서진다는 것우리는 노력하면안내상 선생님께서그 날 경험하신 그 안내상 효과를그 감동을 언제나 확인할 수 있는세례 성사에도 불구하고화세로 명명되는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의 선포가 언제나 기쁘고 정당한우리 착한 민주 시민 사회를우리와우리 나라 밖의전 세계에서 늘 발견하게 되는영화같은 안내상 효과는영화 1987을 통하여전 세계를 향하고어둠이 빛을 이길 수 없다는 하느님 말씀은윤민석 선생님의 노래에도 등장하지만우리가 천주교를 받아들이기 훨씬 이전부터우리의 민족 전통 문화 안에간직되어 있었음을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감추어질 수 없다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등경 위에 놓는다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이와 같이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에 비추어,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마태 5,14-16)

우리는 천주교 신자로서하느님을 믿지만만일 우리가 하느님을 믿지 않는 이들로부터하느님은 계시지 않는다면어떻게 할 것이냐라는질문을 받는다면
그래도 이렇게 살아봄이어떠한가그래서 이 선택을다시 할 것이다
아마도 조선 시대에도멀리 고려 시대에도천주교 신앙을 받아들이시는우리선조들께서는그 마음을 간직하셨을 것 같다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모르겠다면그렇다면 그럴 수록이렇게 천주교회의 가르침을 믿고살아가는 일은적어도 삶의 마지막 날에라도후회는 없을 것이다
그렇게이런 성경말씀들을 듣게 될 때주저하지 않을 수 밖에 없는이끌림은강력하였다라고말하게 될 것이므로변경없이즐겁게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고있다고 말해야 할 것이기에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대한혼작곡-노백린
화려한 강산 우리 대한은삼천리 범위 작지 않도다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자연한 경계 그려 냈도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어와 의복 같은 동족이한 마음 한 뜻이 튼튼하구나원수가 비록 산과 같으나자유의 정신 꺾지 못하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귀하고 귀한 우리 국기에우리의 혼을 모두 드리고당당한 마음 보존한 채로동족을 서로 도와 주겠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용감한 우리 청년 학도야조국의 정신을 잊지 마시오우리의 힘과 충성 다하며국민의 의무 감당하시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국민의 분자 되는 이 몸이담부한 책임 중대하도다내 맘 내 정신  내가 지키면내 나라 영광 절로 나리라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우리의 선조 장한 기개와국민을 사랑한 뜻 본받아삼천리 안의  단군 자손들한 마음 한 뜻 가질지어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