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면 서로에게 아이를 떠넘긴다는 요즘

ㅇㅇ2026.01.21
조회9,161



요새 젊은 부부들은 이혼하면서 양쪽 다 아이를 맡기 싫어한다고 함 ㅠㅠ





 



그렇게 되면 법원에서 가사조사를 실시해서 한명을 설득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쪽을 설득하게 된다고...

근데도 듣질 않는다? 

그럼 법원에서도 협박을 한다고 함 

아이를 기관에 보내버리겠다고....헐







 

 



하....... 너무 무책임해서 할 말없을 정도 

그래도 끝까지 싫다고 하면 진짜 기관으로 보내는데

부모 양쪽 다 있는데 기관에 있는 아이들도 많다고함
차라리 부모가 없으면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서 그 돈이라도 쓰면서 사는데 부모가 있으면 그것도 안되쟈나... 시설 예산은 한정적이고.. 진짜 노답이네두 부모가 멀쩡히 살아있는데 인생이 너무 잔인하다

 

댓글 7

OO오래 전

Best기관에 맡기면 강제로 양육비 징수하고 애들은 나라에서 키워주고 애 통장에 입금 고아원 나갈때 애 앞으로 들어간 양육비 통장 들려서 내보내도 그 통장 손 못대게 애 앞으로 나라에서 기금 운용

ㅇㅇ오래 전

Best요즘 고아원에 진짜 고아들 별로 없어요 다 부모있는 고아들이에요... 저러다가 나중에 고아원 나갈때 찾아가서 자립금 뺏는 인간들도 있고

ㅇㅇ오래 전

Best기관에 맡기는 부모는 양육비를 부모둘다 강제징수해야 하는거 아닌가?

ㅋㅋ오래 전

전에 보육원 기부갔다가 들은건데 요즘은 보육원에 고아듵은 거의 없고 대부분 본문 같은 경우와 방치아동, 아동학대로 같은걸로 보호기관으로서 아이들이 보육원에 맡겨진다고 하더라고요.

아는탱자오래 전

기관에 보내세요. 양쪽 모두에게 양육비 명목으로 2백씩 받으면 됩니다. 한 달에 4백이면 충분히 키우죠. 어디서든, 양쪽 모두 안키우면 원래 책정될 양육비에다 기관위탁비용을 포함시켜서 내게 해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절반은 위탁기관에서 비용처리하고 나머지 절반은 국민연금처럼 성년자립기금으로 신탁하면 됩니다. 아이 키우기 싫다는 부모는 아이게게 독입니다. 억지로 키우게 하지 마세요.

ㅇㅇ오래 전

퇴근시간에 아이가 엄마 놀래킨다고 불꺼놓고 숨어있었는데 들어와서 1차로 불이 꺼져있음에 놀라고 다급히 아이를 불렀는데 대답을 안하는순간 심장이 덜컥내려앉고 뒷목이 싸해지고 순간 별별생각이 다들었다. 아이가 성공했다고 신나서 엄마!!!하고 뛰어올때까지, 그 30초 정도도 아찔했는데..안쓰러운 아이의 상처들은 어쩌나.... 나도 부족한 부모지만...이해할수가 없다..

ㅇㅇ오래 전

기관에 보낸다고 협박하면 꼬리내린다는 건 부모가 애를 진짜로 버릴 생각은 없다는 거잖음 그럼 이건 부부 사이의 기싸움 문제인 거지 무책임한 부모랑은 다른 거 아님?

OO오래 전

기관에 맡기면 강제로 양육비 징수하고 애들은 나라에서 키워주고 애 통장에 입금 고아원 나갈때 애 앞으로 들어간 양육비 통장 들려서 내보내도 그 통장 손 못대게 애 앞으로 나라에서 기금 운용

ㅇㅇ오래 전

기관에 맡기는 부모는 양육비를 부모둘다 강제징수해야 하는거 아닌가?

ㅇㅇ오래 전

요즘 고아원에 진짜 고아들 별로 없어요 다 부모있는 고아들이에요... 저러다가 나중에 고아원 나갈때 찾아가서 자립금 뺏는 인간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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