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젊은 부부들은 이혼하면서 양쪽 다 아이를 맡기 싫어한다고 함 ㅠㅠ
그렇게 되면 법원에서 가사조사를 실시해서 한명을 설득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쪽을 설득하게 된다고...
근데도 듣질 않는다?
그럼 법원에서도 협박을 한다고 함
아이를 기관에 보내버리겠다고....헐
하....... 너무 무책임해서 할 말없을 정도
그래도 끝까지 싫다고 하면 진짜 기관으로 보내는데
부모 양쪽 다 있는데 기관에 있는 아이들도 많다고함차라리 부모가 없으면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서 그 돈이라도 쓰면서 사는데 부모가 있으면 그것도 안되쟈나... 시설 예산은 한정적이고.. 진짜 노답이네두 부모가 멀쩡히 살아있는데 인생이 너무 잔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