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교수님과 나경원 의원님의 대화

천주교의민단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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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문제에서진정성이문제가 아니라해당 정치인이 내놓는 정책이 국민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 것인가그런 것을 논리적으로 따져 물어서평가하고 그 정치인을 정치를 하도록 할 것인가이런 입장이 유시민 교수님의 입장이시고그런 것이 바로 우리가 학교에서 교육 받은 민주주의입니다.그런데 나경원 의원님께서 진정성을 내세우시고하신 여러 말씀들에서왜 그 지지자들이 그 쪽 진영에서정치는 선동이며 정치 참여는 그리하여 부정하고 더러운 일이다라는생각이 자라는 그 정치 냉소의 그 원인그것이 욕망을 다루다 보니 그것이 싫다라는 유시민 교수님의 말씀은삼사횡입 황천기 조선 18세기 우리 나라 소설에도 나오듯싫기는 하지만 그래도 정치 현안에 머물러 계시는 것이하느님 뜻에도 부합하면서도그 조선 18세기 소설의 정신에도 머물러 계시는 것으로서정치가 비록 그렇더라고 하더라도그러하기에 정책이 실패해서 때로는 뼈아프더라도우리가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끊임없이 선이라고 해야 하는 이유는언제인가 어느 분이왜 그런 편향된 정치를 말씀하시느냐는 시민의 비판에 답하신 그대로사회적 약자 편을 드는 것은예수 그리스도님께서 나는길이요 진리요 생며이다그런 말씀에서사람들의 삶에 끊임 없이 개입하여가난한 이들을 최우선적으로 선택하며힘없는 이들 편에 서는 것이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에 싫어도 가야 한다전임 교황 성하이신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께서는상처를 받더라도 교회가 거리로 나갈 것을 요청하셨던 그대로가우리 조선의 18세기 소설에서도 일치하여 드러나고 있음을 발견하면서우리는 그렇게 살도록 지어졌기 때문에이 정치 참여를 거룩한 일이라고정치에 참여하는 것은가장 고귀한 형태의 자선임을말씀하시는 역대 교황 성하의 말씀들은온전히 미카 예언서나 다른 예언서를 통하여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제시하시는하느님 아버지께서 원하신 그 뜻을 실천하여야구원에 이를 것이라고 당부하신영혼의 어둠의 밤을 지나더라도그 실천이 멈추어져서는 안된다라고 마태 7,21-23에서 말씀하신 것을 따라 선포되고 있습니다.

다시 

그것은마태 7,21-23에 잘 나와 있습니다.누가 하신 말씀이실까요?

예수 그리스도님우리 모두의 구세주께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감추어질 수 없다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등경 위에 놓는다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이와 같이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에 비추어,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마태 5,14-16)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