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부탁해] 납편이 밤에 친한 형이랑 타이마사지 갔습니다. 생일 파티 갔다가 마지막 통화 후 전화를 안받길래 icloud 같이 쓰고 있는데 나의 찾기에서 남편 폰 위치를 보고 내가 아는 곳. 1층 치킨집, 노래방 2층에 타이마사지 있는 건물이 나와서 갔는데 처음에 들어가서 물어봤더니 어떤 남자 전화받고 나갔다고 이제 가른 손님 없고 문 닫는대요. 그래서 나갔다가 미친듯이 전화하고 밖에 15분정도 있다가 같이 간 사람한테 마사지 안에 있는거 알고 있으니 나오라고 하고 다시 들어가서 물어봤더니 사장님이 방을 알려줬어여. 들어가니 남편은 누워있고 옆에 젊고 날씬한 짧은 반바지에 탑 입은 여자가 옆에 앉아 마사지 하듯 앉아있더라고요. 찜질방옷 같은거 입고 있었는데 옆에 바닥에 모든 옷위에 팬티를 벗어놨더라고요. 타이마사지는 뭐하는 곳일까요? 결제는 두명 8만8천원 했더라고요.
타이마사지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