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도 부끄러웠나요?

ㅇㅇ2026.01.21
조회4,669
전 아빠 엄마 언니랑 저랑 살아요
언니는 저보다 2살 많은 고1이에요
엄마랑 언니랑 매주 주말 아침마다 사우나 가거든요
저도 거기 끼고 싶은데 한2년전부터 못가고 있어요
언니들도 아실지 모르겠지만 저의 몸의 변화가 왠지모르게 부끄러워요
저 평소에는 나름 애교도 많은 막내딸인데ㅠㅠ
이번주 주말에도 엄마랑 언니랑 사우나 가는데 따라가고 싶다가도 막상 가려면 못가겠더라그요
용기내서 한번 따라가보면 괜찮아질까요?
그냥 들어가서 당당(?)하게 걸어다니면 될까요?
엄마랑 언니가 제몸 위아래로 훑어볼것 같고 전 부끄러울것 같고...
그래도 첨에만 그러지 다니다보면 괜찮아질까요?

댓글 11

여어오래 전

사우나빌런 안녕?

ㅇㅇ오래 전

아재요 쫌!!

해피오래 전

ㅋ이런 상상만으로도 재밌나봐 ㅉㅉ

ㅇㅇ오래 전

전 아빠 엄마 언니랑 저랑 살아요 공부도 좀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

ㅇㅇ오래 전

주작글에 진지하게 답글 좀 달지마요ㅡㅡ

ㅇㅇ오래 전

변태ㅅㄲ

오래 전

엄마랑 언니가 사우나간댄다ㅋㅋㅋ 에혀

ㅇㅇ오래 전

저도 갑자기 신체변화가 신경쓰여서 왠지 나만 쳐디볼거 같은 느낌 들었네요 ㅋㅋㅋ 근데 아무도 안 쳐다봐요 다들 씻느라 바빠서 ㅎㅎ 용기내세요!

ㅇㅇ오래 전

목욕탕 정병 제발 올해는 꼭 죽자ㅠㅠ

타민이형오래 전

한번은 용기를 내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