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이고 상대는 한살 연하이고,알바에서 만났어요..최근에 회식을 해서
제가 취한 상태로 스킨십 했는데,
이번에 얼굴 보니 저번 회식때 얘기를 꺼내더라구요..누나 술 많이 마셨더라? 하고 얘기하길래 제가 그날은 좀 취했었다고 답했구요.상대는 바로 누나가 무슨 행동 했는지 기억 못하지? 라고 하길래 난 취해도 다 기억해~ 라고 말하니 제가 취해서 팔짱끼고.. 본인 볼 잡은거 정확히 얘기하면서
술버릇 고쳐야 한다고 얘기하네요..제가 아무한테나 그러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굳이 대꾸 안했더니 자꾸 얘기하더라구여.. 그러니깐 주변 남사친들이 고백하는거다.. 남자들은 그러면 당황하고 막 상상한다고..전 그냥 아무렇지 않게 아 당황했어~ 그랬구나~ 하고 넘겼구요
술 먹고 취해서 알바생이랑 했어
제가 취한 상태로 스킨십 했는데,
이번에 얼굴 보니 저번 회식때 얘기를 꺼내더라구요..누나 술 많이 마셨더라? 하고 얘기하길래 제가 그날은 좀 취했었다고 답했구요.상대는 바로 누나가 무슨 행동 했는지 기억 못하지? 라고 하길래 난 취해도 다 기억해~ 라고 말하니 제가 취해서 팔짱끼고.. 본인 볼 잡은거 정확히 얘기하면서
술버릇 고쳐야 한다고 얘기하네요..제가 아무한테나 그러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굳이 대꾸 안했더니 자꾸 얘기하더라구여.. 그러니깐 주변 남사친들이 고백하는거다.. 남자들은 그러면 당황하고 막 상상한다고..전 그냥 아무렇지 않게 아 당황했어~ 그랬구나~ 하고 넘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