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본문에 이유 다 설명했는데 뭘 자꾸 근거를 대라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럼 뭐 다들 대단한 일 하러 대학교 가세요? 대단한 학자 되려고 석박사 하세요?
그럼 왜 결혼하자마자 일 그만두죠? 그럴거면 저처럼 빨리 결혼해서 임출육하면 되잖아요? 틀렸어요?
그리고 왜 석박사 핑계대면서 결혼 안했는데 노벨상 못타세요? 네? 그럼 댁들은 왜 석박사하는데요? 결혼시기 놓치니까 공부 핑계대기 딱 좋아서 하는거 맞잖아요?
반박하세요
여자는 20살되자마자 임신출산 해야하는거 같아요. 그게 생물학적으로 맞는거 같아요
그래야 임신도 잘되고 출산도 잘하고 육아도 안힘들고 유치원 참관수업 가면 제일 젊고 예쁘고 키워놓으면 자식과 친구처럼 즐길 수있잖아요.
근데 30넘어서는(의학적으로 35가 아니라 30 부터 노산 맞아요) 임신도 안되고 출산도 힘들고 육아도 힘들잖아요. 자식들도 늙은 엄만 싫을테고..
솔직히 남자 나이는 임신에 큰 영향 없고요.
여자들은 그저 돈 많은 오빠야들한테 예쁨 받으면서 빨리 결출육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석사를 하느라 뭐 연애 안한다 박사하느라 시기 놓쳤다 기타등등 자격증 면허 시험 이런거 다 소용 없는거 같아요. 그저 제일 어리고 예쁠 때 능력있는 오빠야 만나는게 여자팔자 최고봉인듯요.
여기 결혼 못한 30대 이상 석박사 여자분들 솔직히 대학원이니 자격증이니 면허시험이니 전문직이니 이런거 죄다 도피처 맞잖아요.
제말에 반박을 해보세요. 논리적으로.
그리고 저보고 한남이니 주작이니 뭐니 할거 같아서 미리 말하는데 전 21살에 결혼해서 애가 벌써 셋이랍니다. 부러우면 지는거에요. 열폭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