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벽증도 없어서 어르신들 응가도 잘 치워드릴 수 있을 것 같고..ㅎㅎ:
전산세무회계는 일단 배우는 게 자신이 없네ㅜㅠ 많이 어려울까봐..
전직은 초중 영어학원강사였는데, 월 백도 못벌었어^^;; 투ㆍ쓰리잡을 뛰었어야했는데, 체력도 저질이라;;
40대 경리로 무경력자 뽑을 확률 극히 희박합니다. 요양보호사가 더 나을거 같아요. 이왕이면 조무사 따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근데 영어강사가 어떻게 월 100도 못벌어요?흠흠 제 주변분들은 잘 버시던데.. 차라리 하던일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84시면 아직 학원강사 하셔도 될듯한대요.
다들 모두 정말 감사드려요><
둘 다 따세요. 둘 다 어려운 시험 아님. 전산세무회계는 사무직 준비하는 사람은 거의 있는거라 있음 좋고, 요양보호사는 일 자체는 힘든데 나중에 50~60대 돼도 취업 가능한 자격증이잖음.
회계사 요즘 al시대라 전망 없음. 사람이 이틀 일할걸 ai는 20분만에 처리하니. 기업에서 신규채용 안한다함
체력 저질이면 차라리 요양보호사 해서 야간근무 위주로 뛰세요. 낮과 밤이 바뀌는게 건강에 썩 안 좋기는 하지만 낮보다는 한가해서 의외로 견딜만 해요.
체력이 저질인데 요양보호사를 어떻게 한다는거지 진짜 몸 갈려나가는 직업인데
오직 돈만 본다면 요양보호사따서 간병인하면 월 사백넘게 벌어요. 대신 내 시간과 체력을 갈려나감. 전산세무회계는 따더라도 필드에서는 경력자들 우대
체력저질인데 요양보호사를 할 수 있나? 하루종일 서있어야 하는데;
성격대로 하는게 맞아요... 회계 1원까지 맞춰야하니...
ai 가 너무 빨리 발전해서. 세무 회계 쪽이 없어지지야 않겠지만. 인력이 확 줄겁니다. 많은 세무사 사무실이 망할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