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세무회계 vs. 요양보호사

우웅2026.01.22
조회8,957
84년생ㆍ43세 여자인데, 요양보호사가 낫겠지?..
결벽증도 없어서 어르신들 응가도 잘 치워드릴 수 있을 것 같고..ㅎㅎ:

전산세무회계는 일단 배우는 게 자신이 없네ㅜㅠ 많이 어려울까봐..

전직은 초중 영어학원강사였는데, 월 백도 못벌었어^^;; 투ㆍ쓰리잡을 뛰었어야했는데, 체력도 저질이라;;

댓글 36

ㅁㅁ오래 전

40대 경리로 무경력자 뽑을 확률 극히 희박합니다. 요양보호사가 더 나을거 같아요. 이왕이면 조무사 따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근데 영어강사가 어떻게 월 100도 못벌어요?흠흠 제 주변분들은 잘 버시던데.. 차라리 하던일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84시면 아직 학원강사 하셔도 될듯한대요.

우웅오래 전

다들 모두 정말 감사드려요><

ㅇㅇ오래 전

둘 다 따세요. 둘 다 어려운 시험 아님. 전산세무회계는 사무직 준비하는 사람은 거의 있는거라 있음 좋고, 요양보호사는 일 자체는 힘든데 나중에 50~60대 돼도 취업 가능한 자격증이잖음.

ㅇㅇ오래 전

회계사 요즘 al시대라 전망 없음. 사람이 이틀 일할걸 ai는 20분만에 처리하니. 기업에서 신규채용 안한다함

ㅇㅇ오래 전

체력 저질이면 차라리 요양보호사 해서 야간근무 위주로 뛰세요. 낮과 밤이 바뀌는게 건강에 썩 안 좋기는 하지만 낮보다는 한가해서 의외로 견딜만 해요.

ㅇㅇ오래 전

체력이 저질인데 요양보호사를 어떻게 한다는거지 진짜 몸 갈려나가는 직업인데

22오래 전

오직 돈만 본다면 요양보호사따서 간병인하면 월 사백넘게 벌어요. 대신 내 시간과 체력을 갈려나감. 전산세무회계는 따더라도 필드에서는 경력자들 우대

ㅈㅇㅇㄷ오래 전

체력저질인데 요양보호사를 할 수 있나? 하루종일 서있어야 하는데;

타민이형오래 전

성격대로 하는게 맞아요... 회계 1원까지 맞춰야하니...

ㅇㅇ오래 전

ai 가 너무 빨리 발전해서. 세무 회계 쪽이 없어지지야 않겠지만. 인력이 확 줄겁니다. 많은 세무사 사무실이 망할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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