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을때 회사 쩝쩝이 진짜 숟가락으로 때리고싶다

zinxo2026.01.22
조회8,057
난 경전철회사에 다니는 과장.  요즘 밥먹을때마다 밥맛 떨어져서 죽겠다...
3층  부서에 부장이란 시키가 새로 왔는데 언제부터인가 내가 점심먹는시간에 자꾸 나타남
그러더니 내 옆옆 테이블에 앉음 TV 보면서 먹기 좋아서  앉는자리인데  자꾸 옆에 옴
문제는  한입먹을때마다 쩝쩝소리를 내는데  얼마나 크게 내냐면 해양생물 빨판마냥  쫩~~쫩거리면서 먹음. 침도 겁나 튐
벌써 1달째~ 내가 먹는 시간에만  나타나서 저지랄중 입벌리고 먹는데  같이 오는여직원 맨날 얼굴찌푸리고있음...  반강제  끌려오는게 확실시 됨
가정교육을떠나서 지 마누라앞에서도 저럴까 상상됨 (알아봤더니 58세)
출근해서 유일하게 힐링하는 시간인데  진짜  밥맛떨어지게 함... 진짜 숟가락으로  때리고싶다
나이먹고 식사할때 쩝쩝거리는 인간들아~ 그러지마라  진짜  거지마냥 추접스럽다

댓글 12

응애오래 전

때리지도 못할 거면서 말로 해야 할 것 혼자 망상하는 정병 부류 ㅉㅉ,

ㅇㅇ오래 전

참 할일없다 이년아 너나 잘해라 너는 어떤 드러운 지랄하는지 모르겠지? 사람들이 말을 안하는거지 니가 깨끗해서 가만히있는거 아니다 잉여년아

ㅇㅇ오래 전

아 그거 진짜 심하면 앞니에 주먹 꽂고 턱주가리 어퍼컷으로 쳐올려서 주댕이 닫아버리고 싶음.. 심한 쩝쩝충 안 당해본 사람은 모르는 고통이다 진짜

ㅇㅇ오래 전

안면트고 몇일지나면 식사 맛있으신가봐요~~~~ 웃으면서

ㅎㅎ오래 전

집구석에서 못얻어먹으니 유일하게 회사에서 먹는 한끼아닐까? 그러니 신나게처먹는듯

김원준21666오래 전

이해함. 그 쩝쩝 소리 내며 밥 다 먹고 후식으로 커피 마시며 “하~” “카~” 입김을 한 바가지 내뱉는 소릴 내며 마시는데 할 말 잃음. 고의적이고 악의적이라고 생각함. 정말 싫지만 싸우기 싫어 참음. 중요한 건 그 사람을 조종하는 게 김원준이라는 것이 더 역겨움.

ㅇㅇ오래 전

그켬이네 아우

ㅎㅎㅎ오래 전

못배운사람들이 저렇게 많이 함.. 가정교육 문제 앞에서 트름 꺼억 하고 후~ 를 내 얼굴보고 함..;; 내 돈만 많았어도.. 쌍 욕을 하고 때려친다 라는 말이 목구멍 까지 왔다 현실보고 다시 내려감..;;;

ㅇㅇ오래 전

너는 더 큰소리로 촵촵 해 ㅋㅋ 그런 둘의 베틀을 보며 또 누가 글쓰겠지 두또라이가 촵촵 거린다고 ㅋㅋ

ㅇㅇ오래 전

딱 1주일만, 그 사람 옆에서 그 사람보다 더 크게 쭈압쭈압 소리 내면서 먹어봐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zinxo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