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반전세로 새로 이사했다는 신규진
그것도 무리해서 옮겼다고 하던데...
그 이유가 이제 전세 사기 ㅎㄷㄷㄷㄷㄷㄷ
(다행히 보험은 들어놔서 사기 당한 전세금은 돌려받음)
근데 그 전세 사기도 1년 반이 지난 후에야 알았다고 ???
아... 아는 사람....
당한것도 보니까 딱 전세사기 전형적인 수법이네
그렇게 제대로 확인해보지도 않고 지인만 믿고 덜컥 계약한 집은
전세 사기로 이어졌고... 그 당시엔 그게 전세 사기 당한거란 사실도 인지 못하다가
+ 우연히 이런 쪽에 관심 많은 친구와 얘기하다가 깨닫게 되었다고 ㅎㄷㄷ
그제서야 급하게 해결해보려고 했지만
집주인 연락 두절에 결국 한푼도 못받은 전세금 와.. 이렇게 당하는구나
+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집 소개해준 친절했던 지인에게 연락하니..
ㄹㅇ 배째라 마인드...
너무 뻔뻔한거 아니냐
와 진짜 전세사기 이거 좀 어떻게 못하나
적은 돈도 아니고 피해자가 이렇게 많은데
더구나 보험으로 돌려받는다고 해도
저게 결국 전세사기범한테 세금으로 사기꾼들 배불려주는 꼴인데
전세 제도 자체가 누굴 위한 제도인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