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오는 시어머니

ㅇㅇ2026.01.22
조회42,007
저희 시어머니가 거의 매주 오시는데다른건 다 상관없고 가장 미치겠는건 입냄새에요...진짜 마주 앉아서 얘기 할수가 없어서항상 집안일 하는척 하면서 멀리 떨어져 있는데언제까지고 이럴 순 없잖아요...시간 끌다가 결국 앞에 앉게 되면 진짜 너무 힘드네요어떡할까요?....

댓글 42

ㅇㅇ오래 전

Best남편에게 말을 해요.. 입냄새가 심한건 이유가있습니다.. 1. 정말 양치등안해서 ?? 2. 치아 상태 3. 건강상태 그러니 남편한테 이러이러하니 어머니 건강이라도 한번 알아보게 하시라고

ㅇㅇ오래 전

Best남편한테 말해서 건강검진좀 받게 하세요ㅡ 우리엄마도 심해서 건강검진 시켜드렸는데 위가 너무 안좋았어요. 아니면 치안건강도 좀 살펴보시고요. 입냄새 난다고 싫다할게 아니라 그래도 남편 어머닌데 남편한테 좋게좋게 말해서 건강검진 받게 해드리세요

ㅡㅡ오래 전

Best댓글들 말이 맞아요.. 우리 시가 어르신도 갑자기 냄새가 심하게 나시더니 위암 수술 하셨어요 ㅠㅠㅠ 남편도 입냄새 나길래 위염약 먹였더니 괜찮아 지던데요?!

ㅇㅇ오래 전

나이드시분들은 치실 잘 안쓰시려고 하더라고요. 한번 어머니 치실 잘 쓰시냐 치아관리 어떻게 하는지 자연스럽게 얘기해 보는 건 어때요? 치아 사이 음식물 치실로 제거 안 하면 입 냄새 많이 나요. 그다음은 충치 소화기관 냄새등등.. 또 아니면 치아 오래된 보철물이나 레진 떼운 거 교체해줘야 돼요 원인은 많습니다 ㅠ

ㅇㅇ오래 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양치하고 밤에 자기 전에 양치하면 괜찮아져요. 편도결석 같은 거... 세균이 뭉쳐서 그러니 세균 뭉칠 시간을 안 주는 거.. 이걸로 안 되면 위장문제? 허브니... 뭔제 몸에 적체돼서 거기서 냄새가 나는 거면 허브티가 혈관 막힌 거 뚫어주고 그러니..

ㅇㅇ오래 전

먼저 치과 진료가 필요해보임. 대놓고 말하기 뭐하니, 스케일링 한번 권해봐. 스케일링 1년에 한번 싸게 가능하니까.

ㅇㅇ오래 전

입냄새 진짜 괴로움 우리엄마 입냄새 진짜 심한데 본인은 못느낌 양치 하루 두번만 함 아침,저녁 . 근데 진짜 하수구 썩는 냄새 나는데 엄마 냄새난다하면 안믿음

ㅇㅇ오래 전

어후...,;; 괴롭겠다

ㅇㅇ오래 전

베플이 맞아요 입냄새 이유가 정말 여러가지인데 건강문제가 염려되니 치과검진부터 하셔야겠다고 남편통해 권유 ㄱ ㄱ

ㅇㅇ오래 전

내가 너무 힘들면 말할 것 같음. 병원 한번 가보시자 하고.

ㅇㅇ오래 전

치과-충치/이비인후과-편도결석/내과-위염 모시고 다니십셔. 아니면 남편시키시던가

ㅇㅇ오래 전

입냄새 그거괴로운데...

ㅇㅇ오래 전

으 입냄새 너무싫어ㅜㅜ 남편이 샤워는 꼬박꼬박하는데 양치를 안함;; 아 입냄새 ㅈㄴ 지독하다고 양치좀 하라고 지랄거렸더니 요즘 양치에 가글까지함 나같으면 시어머니한테 입냄새 나신다고 코아프다고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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