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는 헌법에 나와 있다 (5)

바다새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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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소년공 출신자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소년공 출신자들은 어린시절 특히 사춘기때 멸시와 냉대를 받으면서 자라왔기 때문에 가슴속에는 얼음덩어리로 가득차 있었으며 분노가 하늘을 찌를 거 같아서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 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에 비해 북한 국무위원장 또는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사람들의 가슴속은 애국심이 너무 강하게 불타오르고 있어서 대단히 미안한 말씀이지만 소년공 출신자들과는 어울리기 힘든 그런 분들이라고 분석되었습니다.

  소년공 출신자들의 가슴속을 차지하고 있는 얼음덩어리들 때문에 '석자 얼음은 한번에 녹지 않는다'라고 했던 옛 성현들의 말씀이 매우 잘 어울립니다. (최대우 2026.01.22(목) 오후 12:55)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저승사자는 헌법에 나와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5.09.03(수) 22:10)

  내가 예상했듯이, 대한민국의 제21대 대통령에 부임하면 임기 5년동안 고액연봉이나 축내면서 헌법개정(한반도문제 해결)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내 예상이 딱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조선시대(1392년부터 1910년까지 519년 동안)에는 폭도들이 준동하여 내란을 일으키면 조선군을 투입하여 발란군을 토벌합니다. 토벌군이 반란군 전원을 사살하거나 포획하면 포획된 반란군은 서울(한양)로 압송합니다. 한양으로 반란군 압송이 완료되면 반란군과의 전쟁은 끝이나면서 토벌작전에 투입된 조선군은 원 소속 부대로 복귀하며, 반란군은 반란가담 경중을 가려서 처벌 또는 처형합니다.

  12.3 비상게엄에 가담한 반란군 전원은 아무런 저항없이 투항하여 처벌만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데, 왜 아직도 내란세력과 전쟁을 하고 있는가? 형무소에 갖혀있는 내란세력과 무슨 전쟁놀이를 하겠다는 것인가? 전쟁놀이는 퇴근 후 어만데로 새지말고 집에가서 전쟁놀이 해라. 너희들 얘기 들으면 정상적인 국민들까지도 넋이 나갈 거 같다. 이미 반란군은 모두 진압되어 처벌만 기다리고 있는데 넋나간 정치인들은 내란세력과 전쟁을 계속하겠다고 하면서 시간만 질질 끌면서 고액연봉만 축내면서 미친사람처럼 광분하고 있다. 이렇게 5년동안 시간을 질질 끌고나면 그다음 5년은 민주개혁을 앞세워서 시간을 끌어서 앞으로 10년 동안은 시간만 끌면서 고액연봉만 받아 먹겠다는 것인데 이 행태를 담넘어 불구경하듯 그렇게 가만히 있어야만 합니까? 그런데 왜! 왜! 초선의원은 가만히 있으라고 합니까? 광분하고 있는 미친 인간들을 내보내겠다는데 왜! 왜! 초선의원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면서 반말하십니까?

  내가 예상했듯이, 대한민국의 제21대 대통령에 부임하면 임기 5년동안 고액연봉이나 축내면서 헌법개정(한반도문제 해결)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내 예상이 딱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제목: 저승사자는 헌법에 나와 있다 <2부>
작성: 최대우 (2025.09.03(수) 오후 5:44)

  헌법의 하위 법률을 누더기가 되도록 개정하지 말라. 대다수를 차지하는 머리가 나쁜 야당 국회의원들은 고액연봉이나 축내면서 가만히 앉아 있으라.



제목: 저승사자는 헌법에 나와 있다 <4부>
작성: 최대우 (2025.09.07(일) 오전 10:50)

  '근로계약서' or '보험약관'에 열거한 내용이 헌법보다 더 상위규정이라고 떠들어대면서 사기치고 다니지 말라. 사기죄목으로 처형·처벌된다. 헌법의 하위 법률을 누더기가 되도록 개정하지 말라.  사법부에는 달달판사 또는 달달검사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위 법률없이 헌법만으로도 재판은 가능하다. 오히려 누더기처럼 개정된 법률 때문에 1건의 재판이 10년 걸린다. 자신의 무능을 덮기 위해 '인민재판', '원님재판'을 폄훼(貶毁)하지 말라.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것을 반성하고 다른 나라로 망명하라.

  하위법률을 개정하면 개정할 수록 재판부의 업무부하만 가중시켜서 재판기간은 한없이 늘어질 수 밖에 없다. 상법, 근로기준법, 노동조합법, 특검법 등 하위법률을 개정하여 재판을 지연시키지 말라. '인민재판' or '원님재판'의 명예를 훼손(毁損)하지 말라.



제목 : 이번엔 진짜다 <73부>
작성 : 최대우 (2025.12.05(금) 오후 18:0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를 해병대 장교로 영입(迎入)하지 못한 해병대사령관은 아직도 그 자리에 있나요? 성과도 못내면서 가만히 앉아만 있는 해병대사령관을 이젠 그만 쫓아내시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8부>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국가 정상급 인물 진료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건강검진 및 치료에 따른 약처방을 받는다는 것은 전략적인 측면에서도 살펴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뿐만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한테도 매우 좋은 호제로 작용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윤석열 대통령과 현 정부를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퍼온 글]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틀 마련... 유럽 8국 관세 부과 유예할 것” - 조선일보 김은중 기자 (2026.01.22(목) 오전 7:1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그린란드 매입에 반대한 영국·프랑스 등 유럽 8국에 2월 1일부터 부과하기로 예고한 10% 관세를 유예한다고 21일 밝혔다. 트럼프는 이날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마크 뤼터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과 회담을 한 뒤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바탕으로 그린란드와 북극 지역 전체에 관한 미래 합의의 틀(framework)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가 이날 특별 연설에서 “미국은 그린란드가 필요하다”며 매입 의지를 굽히지 않았지만 불과 4시간 만에 한 발 물러서는 자세를 취한 것이다. 이번 관세 부과 유예를 계기로 긴장이 고조됐던 미국·유럽 간 ‘대서양 동맹’이 출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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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김은중 특파원 emailme@chosun.com



(사진1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베네수엘라 대통령 대행(Acting President of Venezuela) 2026년 1월 재임(incumbent); 미합중국 45th & 47th 대통령 <Source: Profile Image = Yonhapnews>

(사진3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空から男たちが雨のように降ってくる)|한일톱텐쇼 57회

https://www.youtube.com/watch?v=ljLr9VDXP6I


(사진4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