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는것이 정답입니다.

사랑니2009.01.30
조회688

뭐 그정도 가지고 그러느냐

이제 신혼 초니 주도권 잡으려 그런다.

또는 답답하고 힘들다는 여자들의 표현이 그렇지 진짜 이혼 할 마음은 없는 거다...

 

다 헛소리 입니다.

딱히 이정도로 이혼 이라는 것을 해야 하느냐지만 전 아니라고봅니다.

차리리 딱 부러진 흠이 있으면 고쳐 쓰거나 갈라서면 됩니다만

이런 성격의 여자는 두고두고 남편 진을 뺍니다.

 

원래 성격이 그래서 잘 참질 못하고 예민하고 뭔가 일이 생기면 대범하게 차고 나기질 못하고 사람 피곤하게 합니다.

단순히 피곤하게 하는 정도라면 그냥 참고 살만 하지요.

남자의 싹을 야금야금 갉아 먹고 들어옵니다.

 

애 없을때 갈라서심이 좋을 듯 합니다.

 

보아하니 글쓴 분은 화가 나도 앞뒤 분간 합니다.

해야 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

그러나 아내되는 사람은 자기 화나면 뵈는게 없을 겁니다.

아주 이기적인 성격입니다.

죄송한 말이지만 간암판정 받은 아버지 오래 사실 가능성 많지 않습니다.

그정도 인내력이 없는 여자라면 한평생 같이 할 동반자가 아니라고 봅니다.

단순히 인내력 부족이 아니라 생각이 없는 겁니다.

이 상황에서 본인이 어떤 각오와 생각으로 결혼 생활을 이끌어 갈지 생각이 없으니

당장 닥친 모든 일이 힘들고 하루도 못견딜 만큼 짜증스러운 것입니다.

 

사족이지만 아버님 연세가 70이 넘으셨다면 수술은 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수술하는 순간 부터 돌아가시는 날까지 인간다운 생활못하고 병원에 계시다가 돌아가십니다.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기 위해(어머님이나 아버님은 혹시나 하는 희망) 자식된 도리로 최선을 다해보자는 생각 과 의사의 책임 회피식 수술권유가 어우러져 사람 잡다가 끝납니다.

 

지금의 어려움은  훗날 어려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생 더 떡되기전에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