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니까 말함.. 못생긴 애기들이 진짜 너무 싫어.. 같이 떼를 써도 못생긴 애들은 한숨 부터 나와.. 애교를 부려도 예쁜애가 부릴때 훨씬 예쁘고..
근데 나 유아교육관데 ㄹㅇ 쓰레기인게
댓글 92
Best간혹 뉴스에 나오는 유치원 아동학대가 너 같은 애들이 하는거였구나.... 그 정도면 그냥 전과를 해라. 나중에 본능 조절 못하고 사고쳐서 부모님도 쪽팔리게 하지 말고
Best글쎄 너 거울보면 화 안나?
Best애들도 그거 다 느낌.. 나 어릴때 유치원쌤이 차별하는거 보였음
Best본능이라고 커버 쳐주는것들 ㅈㄴ 역겹네 이딴 마인드를 커버쳐줄거면 뉴스보면서 국회의원 왜이러냐 경찰 왜 이러냐 이런말도 하면 안돼 쓰니는 그래도 본인을 쓰레기라고 하기라도 하지 그걸 커버치고있네 니네가 더 쓰레기다
Best근데 본능이 그런걸 우뜨캄... 걍 티만 안내면 되는거지 니들도 못생긴 남자 보면 역하잖아
사돈남말하네
현장 나와봐라 못생겨도 애기는 자꾸보면 귀엽고 이쁘다 반면 잘생기고 이쁜데 하는 짓이 골때리거나 부모가 진상이면 애도 미워짐
유교과는 아니고 사회복지인데 뭔 말하는지는 알겠음. 무서운 건 박봉에 여러가지로 힘들다보니 쓰니 같거나 더한 사람이 현장에 잔뜩 남는다는 거임.
교육자는 교육자로서 책임을 느껴야합니다. 직업윤리라고 들어보셨는지?
근데 애기들은 작아서 귀여운거 아님?물론 외모도 한몫하지만 난 그렇던데 작아서 다 귀여운데
나 유교과 나와서 유치원교사 하고있는데 나 포함 주위 현장에 있는 동기들 아무도 이런 생각 안해.. 설사 맘이 더 가는 애기가 있더라도 티 안내려고 더 신경쓰고 맘 더 가는 것도 외모 때문이 아님.. 쓰니야 교육자 계속 할거면 그런 마음 갖지 않도록 노력해보자
이글 댓글들 좀이상함 원래 10대판은 10대 여자애들 모여있는곳이라 이런글에서 좀지나치게 본능적으로 솔직한분위긴데 이댓글들은 다른커뮤에서 몰려온거같음
완전 너 = 나 그래서 나는 일부로 공대감 유교과 간호과 사회복지 이런데 안감 애기 안좋아하고 좋아해도 예쁜애만 좋아해서.. 예전에 알바할때도 사장님 딸이 5살정도였는데 걔가 나 별로안좋아함.. ㅋㅋㅋㅋ 안이뻐하는게 눈에 보였나봄. 근데 나랑 똑같은 생각해서 완전 신기하다..
괜찮아 ㅇㅇ 근데 애기들도 예쁜 선생님 좋아함
유전자는 쩔수없음... 그래도 그 아이도 그렇게 태어나고싶지않았을테니 최대한 티 안내고 예뻐해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