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있기 힘들어
힘들 때 멀어진다고 욕해도 좋아
나는 그냥 내가 없어도
너에게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랄뿐
상대가 느끼는 슬픈 감정이 너에게도 그대로 전달되서 상대방 기분이 너 기분이 된다는 거네? 그런 와중에도 못이뤄질만한 상황이였나봐 공적으로 엮여서 얽히면 안되는 사이라도 돼? 누군가에게 들키기 싫어서? 그러는 와중에 마음은 가고 사귀기엔 너가 부담되고 그런 마음인거잖아. 그래도 너 마음이 따듯하고 여린가보다 둘 다 덜 상처받는 쪽을 선택한거 보면.. 행복해라
너 남자야?
상대가 뭘 바라고 있을지 기분이 어떨지 심정이 어떨지 상대의 입장에서 마음 헤아려주는 그런건 니 안중에 없는거지.. 슬프다 사랑할줄 모르는 사람이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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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감언 이설로 핑계를 대지만 실상 솔직한 마음은 다른 사람이 맘에 들어서 책임은 상대한테 떠 넘기는 딱 회피형
이간질 도태돼지들
이런 스타일이 딱 회피형입니다 잘 보십쇼
잘가세영~~~~
가까이에 있어
닌 그냥 글을 쓰지 마 굉장히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