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만의 문제 아냐…확인 전 매장시키는 구조 자체가 위험”“양쪽 이야기 듣고 판단해야…지금은 마녀사냥처럼 흘러가”사진 = 작곡가 윤일상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작곡가 윤일상이 연예계를 둘러싼 마녀사냥식 여론에 대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했다. 최근 박나래, 조진웅을 둘러싼 각종 논란을 언급하며 “사실 확인도 전에 사람을 악마화하는 흐름이 너무 빠르다”고 지적했다.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69 1
윤일상, 박나래·조진웅 논란에 일침 “사실 확인 전 악마화, 너무 빠르다”
“양쪽 이야기 듣고 판단해야…지금은 마녀사냥처럼 흘러가”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작곡가 윤일상이 연예계를 둘러싼 마녀사냥식 여론에 대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했다. 최근 박나래, 조진웅을 둘러싼 각종 논란을 언급하며 “사실 확인도 전에 사람을 악마화하는 흐름이 너무 빠르다”고 지적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