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때마다 개싫다 개좋다 겁나 싸치다(?)
개~~ 겁나~~ 이런 말투를 많이 쓰는데 너무 듣기 싫어요 ㅠㅠ 회사에서 저런 저급한 말투라니...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그냥 무시하시나요? 제가 뭐라할 권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무시가 답이겠죠?
Best그냥 냅둡니다. 자기 이미지 자기가 만드는것이지요.
Best그냥 무식하구나~~ 가까이안함 ㅋ
그런사람이랑은 거리두는게 정답
사회생활에 따로 필요한 단어들이 따로있는데, 20대 후반이나 됐는데, 아무도 얘기안해주나봐요. 우리 사무실에는 봐도 인사도 안하고, 윗사람한테 반말찍찍에 말꼬리자르고 아는척 오지는데, 정말 매일 보는게 스트레스. 사회초년생도 아니고, 정말 무식하게 왜저럴까싶음
언어는 습관입니다. 그 사람의 인격과 환경이 사용 언어에 담겨있죠. 두번 정도는 충고를 해 줄 수는 있지만, 안 고쳐질 겁니다. 그냥 왠만하면 말섞지 마세요. 가까이 하면 옮습니다.
"XX씨 말하는 거 듣고 있으면 남중에 와있는 거 같아요"라고 해줘요. 저 한 2년 전에 누구에게 했던 말입니다. 바로 알아듣고 얼굴 벌게지던데ㅋㅋㅋ
머.. 우리 회사 말단 여직원은 맨날 ㅅㅂ ㅅㅂ 거려.... ㅅㅂ 이러고 어머?!! 죄송해요~ 이 ㅈㄹ.. 그냥 귀여워서 봐줌...
음 커뮤에 절었구나 생각하고 멀리함
냅ㅈ둬요..지 이미지 깍아먹는거죠모....
못 배운거 티 내네.
짜치다 라는말쓰는거같네요 ㅎ
남의 말투까지 내가 어떻게 할 방법 없음 가능하면 말을 섞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