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중3이된 학생이에요 요즘 엄마의 미운딸이 된 느낌이에요 아빠가 새 일을 하러 타지역으로 가서 엄마혼자 절 포함해서 3남매를 키우고 있어요. 하지만 평소에도 조금 바빴던 엄마이지만 아빠의 일이 잘 안풀리며 요즘 돈을 잘 못벌어 엄마가 더 바쁘게 살고있어요. 근데 저희 엄마가 40대 후반이기에 갱년기가 온거같아요. 바쁜 상황이니만큼 더 예민하고요 그래서 요근래 짜증이 정말 많아졌는데 그 짜증이 저한테만 유독 크게 느껴져요. 방학이여서 늦잠을 자면 저에게 늦잠잔다고 크게 화내고 제가 씻으려 할때 다른 사람과 타이밍이 겹쳐 제가 양보해 늦은 시간에 씻게되는데 항상 제가 씻을때만 오셔서 왜 넌 항상 그렇게 늦게 씻냐고 나랑 정말 안맞는다고 뭐라하시고 저녁 늦게 세수할 일이 생겼는데 갑자기 저보고 아까 씻었으면서 뭘 또 씻냐면서 눈치줍니다 엄마가 저의 잘못인 줄 오해해서 저에게 화내시고는 항상 사과는 하지않는점이 서운하다고 말해봐도 알겠다고 하고는 지금도 똑같아요. 요즘은 그냥 동생들이 버린 쓰레기를 치워놔도 여러 트집이 잡혀 혼나는건 저고 동생들은 집청소를 전혀 안하는데 제방이나 제가 한 설거지를 보고는 또 뭐라하시고 학원에서 시험보고 늦게 갈때 연락안하면 또 화내셔요. 정작 연락해도 연락 안받거나 씹으시면서 요즘은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욕먹는 기분이에요 그렇다고 뭘 하면 항상 더 뭐라듣고요 그래서 방에서 나가기가 싫어요. 괜히 엄마랑 싸우고 뭐라듣고 상처받으니까 그냥 요즘 거실에 잘 안나가요 엄마랑 대화도 잘 안하고요. 그개 너무 힘들어서 아까 화장실에서 숨 죽여서 울었어요. 너무 서운하고 미움받는거 같아서 제가 더 작아지는 기분이에요. 그렇다고 엄마에게 곧이곧대로 다 말하기에는 엄마도 지금 예민하고 힘들텐데 또다른 고민을 주는거거나 엄마랑 또 크게 싸울까봐 두렵고요 아빠에게 연락해서 말하기에는 아빠도 지금 너무 힘들고 혹시 마음아파할까 겁이나서 말을 못하겠어요 그래서 요즘 너무 외롭고 계속 울 수밖에 없는것같아요. 뭘 어떡해야 하는거죠2
엄마랑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전 이제 중3이된 학생이에요
요즘 엄마의 미운딸이 된 느낌이에요
아빠가 새 일을 하러 타지역으로 가서 엄마혼자 절 포함해서 3남매를 키우고 있어요.
하지만 평소에도 조금 바빴던 엄마이지만 아빠의 일이 잘 안풀리며 요즘 돈을 잘 못벌어 엄마가 더 바쁘게 살고있어요.
근데 저희 엄마가 40대 후반이기에 갱년기가 온거같아요. 바쁜 상황이니만큼 더 예민하고요
그래서 요근래 짜증이 정말 많아졌는데 그 짜증이 저한테만 유독 크게 느껴져요.
방학이여서 늦잠을 자면 저에게 늦잠잔다고 크게 화내고
제가 씻으려 할때 다른 사람과 타이밍이 겹쳐 제가 양보해 늦은 시간에 씻게되는데 항상 제가 씻을때만
오셔서 왜 넌 항상 그렇게 늦게 씻냐고 나랑 정말 안맞는다고 뭐라하시고 저녁 늦게 세수할 일이 생겼는데 갑자기 저보고 아까 씻었으면서 뭘 또 씻냐면서 눈치줍니다
엄마가 저의 잘못인 줄 오해해서 저에게 화내시고는 항상 사과는 하지않는점이 서운하다고 말해봐도 알겠다고 하고는 지금도 똑같아요.
요즘은 그냥 동생들이 버린 쓰레기를 치워놔도 여러 트집이 잡혀 혼나는건 저고
동생들은 집청소를 전혀 안하는데 제방이나 제가 한 설거지를 보고는 또 뭐라하시고
학원에서 시험보고 늦게 갈때 연락안하면 또 화내셔요.
정작 연락해도 연락 안받거나 씹으시면서
요즘은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욕먹는 기분이에요 그렇다고 뭘 하면 항상 더 뭐라듣고요
그래서 방에서 나가기가 싫어요. 괜히 엄마랑 싸우고 뭐라듣고 상처받으니까 그냥 요즘 거실에 잘 안나가요 엄마랑 대화도 잘 안하고요.
그개 너무 힘들어서 아까 화장실에서 숨 죽여서 울었어요. 너무 서운하고 미움받는거 같아서 제가 더 작아지는 기분이에요.
그렇다고 엄마에게 곧이곧대로 다 말하기에는 엄마도 지금 예민하고 힘들텐데 또다른 고민을 주는거거나 엄마랑 또 크게 싸울까봐 두렵고요
아빠에게 연락해서 말하기에는 아빠도 지금 너무 힘들고 혹시 마음아파할까 겁이나서 말을 못하겠어요
그래서 요즘 너무 외롭고 계속 울 수밖에 없는것같아요.
뭘 어떡해야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