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잃었다.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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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순서도 엉망진창이 되었다.
어릴때 왕따는 수도없이 당했다지만
이 정도로 와장창 내 삶이 무너지지
않았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는
이미 내 시간은 내 결과물을 나만이
알고 있다. 단지 이 상태를 엎질러진
물이라고 한다. 남자 잘못 만난게
있겠나. 그러나 옛날엔 일부다처가
간디처럼 50년대 시대엔 유행이었다.
일부다처 때문에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이란 말까지 생긴 것이고.
희망은 없지만 절망과 악수하지 않으려고
고군분투한다. 그마저도 함께 힘낸다
생각했던건 완전한 철저한 내 착각
이었다. 그러나 난 이 혼자의 싸움을
잔인하다 생각하지는 않겠다.
그건 주저하는 것과 마찬가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