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형 스마트폰의 혁신성.jpg

GravityNgc2026.01.24
조회35

 

스마트폰은 매우 전망이 높은 가전 제품인데,


그 진가를 알고있지 못하고있어.


조립형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PC가 사라지게 될텐데,


스마트폰에 윈도우가 4개까지 동시 부팅이 되도록 하는거야.


기본 모델이지.


그리고 PC의 멀티탭을 하나 만드는데,


멀티탭에서 키보드, 모니터, 마우스를 결합하고, 멀티탭과 스마트폰을 블루투스로 연결하는거야.


그러면 회사에서 이 스마트폰 한대 가져오면 4대가 동시에 부팅이 되는거지.


메인 CPU 1개와 보조 CPU 3개를 장착할수있고, GPU도 최대 4개를 더 장착할수있어.


이러면 사무용 PC 시장을 스마트폰이 완벽하게 흡수할수있게 되는거야.


이제 회사에서 PC는 스마트폰으로 대체되고, 집에만 게이밍 PC가 있는거지.


스마트폰을 가지고 출퇴근하고 5M ~ 50M 거리를 이탈하면 모니터가 꺼지는거야.


물론 스마트폰에서 윈도우가 켜져있겠지.


선택적 CPU와 선택적 GPU 기능으로 효율적으로 할당해서 독립적으로 윈도우가 멀티부팅되도록 만들고,


그 멀티부팅된 윈도우가 독립적으로 다른 하드웨어와 연결되어 작동하도록 만드는거야.


사무용 PC 최대 30대까지 부팅하도록 만드는거지.


고사양 PC 게임 같은경우에는 따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320P 해상도로 그 게임을 불러들여서 계산하고 출력은 AI가 4K로 출력하는거야.


실제 연산한것과 AI가 연산해서 체워넣은 값이 차이가 있어서


화면상 차이가 있겠지만, 오히려 더 좋게 만들수도있어.


결국 하드웨어의 혁신과 소프트웨어의 혁신으로 필요 성능을 낮추고 실질 성능을 높이는 시대가 열리는거지.


스마트폰 디자인도 더이상 디자인을 만들지말고, 조립형으로 선택해서, CPU,메모리,GPU,배터리,케이스,카메라까지.


전부 다 원하는대로 설치해 조립하고, 케이스나 리폼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만드는거야.


기본 골격만 제공하는거지. 


소비자가 원하는 니즈가 없는데 기술이 고도화되어도 고평가 받기가 어려워.


카메라도 그렇지. 


조립형 커스텀 스마트폰이 출시되면 사무용 PC시장을 완벽하게 흡수하면서 시장 가치는 5배 더 커지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은 회사 가치가 굉장히 높아지는데,


디자인도 완성된 디자인에서 리폼을 통해서, 새롭게 만드는거야.


골격은 그대로라는거지.


CPU,GPU,메모리,SSD만 칩 단위로 따로 판매하고 필요한 부품만 교체하면 되는데,


이떄부터 고부가가치 사업이 가능해지는거야.


명품 폰을 출시하더래도 하드웨어의 성능이 너무 빠르게 업그레이드 되어서, 구형폰이 되어 


명품화가 실패했는데, 명품 회사와 함께 케이스를 출시하는거야.


한정 출시 스마트폰 케이스 가격이 수억원에 달하는데, 하드웨어 부품은 교체하는거지.


하드웨어의 고부가치화도 가능한데, 메인보드가 그렇지.


보조 CPU를 8개 장착할수있고, 보조 GPU를 추가로 장착할수있는거.


기본 모델은 메인 CPU 1개, 보조 CPU 1개, GPU 1개만 넣을수있어.


스마트폰 한대 100억 시대가 열릴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