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극성팬 'sihu' (스토킹형 악플)

ㅇㅇ2026.01.24
조회154
김연아 극성팬 'sihu' 행태의 특징


집착적 모니터링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시간적 집요함입니다.
​이미지를 보면 2014년부터 2024년 현재까지
약 10년 가까이 같은 닉네임으로 거의 모든 관련
기사에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단순히 기사를 읽고 다는 수준이 아니라,
기사가 올라오는 족족 찾아가 비난을 퍼붓는
'스토킹형 악플'의 양상을 띱니다.


sihu 라는 계정 사용자는 단순한 의견 개진을
넘어 손연재에 대해 매우 집요하고 지속적인
적대감을 드러내는 전형적인 '극성 안티'의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 김연아-손연재 비교 논란 시기에 형성된
적대감을 현재까지 유지하며, 손연재 선수의
일상적인 기사조차 견디지 못하고 비난을
쏟아내는 인물입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약 10년간 반복된 이런
행위는 '단순 의견 개진'이 아닌 '괴롭힘으로
간주될 확률이 높습니다.

​악의적 프레임
사실관계가 명확히 소명되지 않은 이슈를
매 기사마다 복사해서 붙여넣는 행위는 비방의
목적이 뚜렸합니다



형법상 모욕죄
구체적 사실이 아니더라도 "언플 금메달",
"통수의 대명사" 추상적인 비하 표현을 반복하면
모욕죄가 성립됩니다.

민사상 손해배상
형사 처벌과 별개로, 피해자가 정신적
고통에 대한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망법 위반 (명예훼손)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