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나
: 말 많음 / 먼저 인사함 / 사람 좋아함
회사 다닌 후 나
:
“아 네”
“네 맞아요”
“확인해볼게요”
(속마음: 집 가고 싶다)
퇴근하면 체력 0이라
친구 연락 와도 ‘내일 답장해야지’ 했다가
3주 뒤에 답함
사람 싫어진 게 아니라
사람 상대할 에너지가 없음 ㅋㅋ
이게 정상 맞죠…?
예전 나
: 말 많음 / 먼저 인사함 / 사람 좋아함
회사 다닌 후 나
:
“아 네”
“네 맞아요”
“확인해볼게요”
(속마음: 집 가고 싶다)
퇴근하면 체력 0이라
친구 연락 와도 ‘내일 답장해야지’ 했다가
3주 뒤에 답함
사람 싫어진 게 아니라
사람 상대할 에너지가 없음 ㅋㅋ
이게 정상 맞죠…?
Best네 정상입니다
Best공감 인류애 상실함
Best인간혐오생김.
Best완전한 F에서 완전한 T로 바뀜
Best원래 느긋하고 걱정 전혀 없는 성격이었는데, 성격 급해지고, 싸나워지고, 불안증까지 생김....운동을 하셔야해요. 운동으로 겨우겨우 버텨내고 있습니다 ㅠ
공산주의 사회주의가 나쁘지 않다는걸 이해시켜주는 글. 우리 국민들이 미국보다 중국이나 북한을 더 이상적으로 생각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음. 애초에 625 때 미국 없었으면 국민들 행복지수 지금 엄청 높았을걸? 더불어 살아야 해
재매이는 태생부터 성격 더러움
서비스직인데 사람엄청혐오하고 기 다 빨려서 집에만 있고 우울증 분조장 생김 인간들 조오오오온나 개싫음
난 사회생활하며 변한게 남한테 내 얘기 필요 이상으로 하지 않는거. 깊은 얘기 아니라 사소한거라도 내 얘기 해봤자 좋을게 없다는거 깨달음. 굳이 물어보면 간단하게 얘기해주고 아니면 절대 내 얘기 먼저 안 함.
친구 답장 3주 이후빼곤 비슷ㅋㅋ 친구 연락은 확인하면 바로바로 함ㅋㅋ 직장 생활 초반엔 의욕적이고 밝았는데 직장 사람들한테 웃으면서 배려해줘봤자 돌아오는건 만만하게 보고 일감 떠넘기려고 들어서 필요한 업무 이야기만 하고 강제 T발롬 됨 말투도 신경질적으로 변하고 같이 월급 받아먹는 입장에서 업무 협조 닥달하거나 말 재수없게 하면 똑같이 띠껍게 대함ㅋㅋ
친구연락 3주뒤는 에바고.. 하튼 화가 겁나 늘음 원래도 한성질 했는데 하..
이런 애들 특징 = 직장 핑계대며 운동 안함. 체력탓함. 혼자 도도 시크 매사 인생경험치 많은 냥 부정적이면서 주변 사람 기빨고 살아감. 직장 다니면서 자기관리 하는 사람 많음. 매사에 부정적이면 계속 ㅈ소나 와리가리 하다가 40대되면 강제쉬었음 or 쿠팡물류 단기계약직이나 마트 캐셔로 전전하는 인생.
3주뒤에 답하는거 개오바네 나같으면 바로 손절한다
3주요? 내눈을 의심했다 힘든걸 떠나서 기본 인성 문제아닌가 ㅉㅉ
이유불문 하고 자신의 활력과 호의와 의욕이 사라지지 않게 하고 나아가 더 커지게 하는 것이 승리자의 삶. 영광 넘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