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없다고 생각하면서
그래도 혹시나
네가 내 글을 보게 될지도 몰라서
더 조심스럽게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중이야
소중한 너에게
부담주고 싶지 않아서
ㄱㅎ 오빠 맞어?
댓글 반응 보려고 장난치는 것 같다
내가ㅜ다 갚을께 살면서
부담 생각하다 솔직함을 잃으면 안돼…
둘은 여기 있다 둘만 알고 있다 그러니까 저렇게 쓰는거다
없기는 왜 없어
봐도 모름 힌트나 써줘
부담을 얼마나 주려고 저런 말을
너라면 부담 줘도 돼 보고싶어ㅠㅠㅠㅠㅠ우리 서로 곁에 있으면서 사랑도 하고 일도 열심히하고 놀러도 다니고 그러자 응? 너무너무 보고싶어
익명이니까 솔직히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