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ㅇㅇ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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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없다고 생각하면서

그래도 혹시나
네가 내 글을 보게 될지도 몰라서

더 조심스럽게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중이야

소중한 너에게
부담주고 싶지 않아서